창세기 1,9-10

2005. 3. 18. 오후 6:01:56

글자

하느님께서

 

'하늘 아래 있는 물이 한곳으로 모여,

마른 땅이 드러나거라!'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마른 땅을 뭍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창세 1,9-10)

댓글 1

  • 2005년 3월 19일 오전 9:07

    땅이 모인곳, 물이 모인 곳.. 저마다 제 자리에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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