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1,-5
한 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겼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2005. 3. 18. 오후 1:35:00
창세기 1장 1,-5
한 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겼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성서이어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원하시는 만큼, 쓰실 수 있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