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9- 31
창세기 1, 29- 31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내가 온 땅 위에서
씨를 맺는 모든 풀과 씨있는 모든 과일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이 너희의 양식이 되리라.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을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는
온갖 푸른 풀을 양식으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2005. 3. 20. 오전 7:45:27
창세기 1,29- 31
창세기 1, 29- 31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내가 온 땅 위에서
씨를 맺는 모든 풀과 씨있는 모든 과일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이 너희의 양식이 되리라.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을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는
온갖 푸른 풀을 양식으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양식을 준다.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마음 대로 먹어라. 넉넉함. 풍요로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참 좋다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