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 26-28

2005. 3. 20. 오전 1:03:42

글자

2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들짐승과

     땅을 기어다니는 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27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28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댓글 1

  • 2005년 3월 20일 오전 10:16

    신의 모상이 깃들이다니... 어떤 존재일까? 어디 있을까? 찾아 봐야겠다. 신의 모습이 보고싶다... 그것이 깃들이 모습이라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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