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4-7

2005. 3. 21. 오전 11:14:08

글자

하늘과 땅을 지어 내신 순서는 위와 같았다.

 

야훼 하느님께서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때였다.

 

땅에는 아직 아무 나무도 없었고, 풀도 돋아나지 않았다.

야훼 하느님께서 아직 땅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땅을 갈 사람도 아직 없었던 것이다.

 

마침 땅에서 물이 솟아 온 땅을 적시자

야훼 하느님께서 진흙으로 사람을 빚어 만드시고

코에 입김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되어 숨을 쉬셨다.

댓글 1

  • 2005년 3월 21일 오전 11:15

    하느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아주 좋은 조건이 되었을 때(마침...) 만드셨음을 새삼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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