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내가 따먹지 말라고 일러둔 나무 열매를 네가 따먹었구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아담은 핑계를 대었다.
"당신께서 저에게 짝지어 주신 여자가 그 나무에서
열매를 따주었기에 먹었을 따름입니다."
야훼 하느님께서 여자에게 물으셨다.
"어쩌다가 이런 일을 했느냐?"
여자도 핑계를 대었다.
"뱀에게 속아서 따먹었습니다."

2005. 3. 22. 오후 6:03:04
"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내가 따먹지 말라고 일러둔 나무 열매를 네가 따먹었구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아담은 핑계를 대었다.
"당신께서 저에게 짝지어 주신 여자가 그 나무에서
열매를 따주었기에 먹었을 따름입니다."
야훼 하느님께서 여자에게 물으셨다.
"어쩌다가 이런 일을 했느냐?"
여자도 핑계를 대었다.
"뱀에게 속아서 따먹었습니다."
죄는 감추고만 싶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니라고 시치미 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