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7-21

2005. 3. 25. 오후 9:51:16

글자

카인이 아내와 한자리에 들었더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카인은 제가 세운 고을을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불렀다.

 

에녹에게서 이랏이 태어났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므두사엘은 라벡을 낳았다.

 

라멕은 두 아내를 데리고 살았는데,

한 아내의 이름은 아다요, 또 한 아내의 이름은 실라였다.

 

아다가 낳은 야발은 장막에서 살며

양을 치는 목자들의 조상이 되었다.

 

그의 아우 유발은 거문고를 뜯고 퉁소를 부는

악사의 조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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