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를 알게 되니
그 여자가 아들을 낳고는,
"카인이 아벨을 죽여버려,
하느님께서 그 대신 다른 자식 하나를
나에게 세워주셨구나." 하면서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다.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나자,
그는 아들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기 시작하였다.

2005. 3. 26. 오후 8:52:56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를 알게 되니
그 여자가 아들을 낳고는,
"카인이 아벨을 죽여버려,
하느님께서 그 대신 다른 자식 하나를
나에게 세워주셨구나." 하면서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다.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나자,
그는 아들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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