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337김기순09.09.25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2,6 - 16[2]
하느님의 지혜 성숙한 이들 가운데에서는 우리도 지혜를 말합니다. 그러나 그 지혜는 이 세상의 것도 아니고 파멸하게 되어 있는 이 세상 우두머리들
#2337김기순09.09.25조회 32 - 2336이강실09.09.255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2,1- 5[2]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다 형제 여러분, 나도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뛰어난 말이나 지혜로 하느님의 신비를 선포하려고 가지 않았습니
#2336이강실09.09.25조회 55 - 2335김안선09.09.257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 18-31[2]
십자가의 복음 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 사실 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
#2335김안선09.09.25조회 73 - 2334박유미09.09.2448-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 10-17[2]
코린토 교회의 분열 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모두 합심하여 여러분 가운데에 분열이 일어나지
#2334박유미09.09.24조회 48 - 2333김기순09.09.2450-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1 - 9[1]
인사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오로와 소스테네스 형제가 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곧 그리스
#2333김기순09.09.24조회 50 - 2332김안선09.09.2456-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6, 1-27[2]
끝 인사와 권고 우리의 자매이며 켕크레애 교회의 일꾼이기도 한 포이베를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성도들의 품위에 맞게 그를 주님 안에서 맞아들이고
#2332김안선09.09.24조회 56 - 2331이강실09.09.243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5,22- 33[2]
바오로의 여행 계획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가려 했지만 여러 번이나 좌절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 지역에는 더 이상 내가 일할 곳이 없고
#2331이강실09.09.24조회 32 - 2330박유미09.09.233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5, 14-21[2]
바오로의 사도직 나의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 자신도 선의로 가득하고 온갖 지식으로 충만할 뿐만 아니라 서로 타이를 능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2330박유미09.09.23조회 32 - 2329김안선09.09.2335-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5, 7-13[2]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처럼, 여러분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서로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나는 단언합니다. 그리스도
#2329김안선09.09.23조회 35 - 2328김기순09.09.233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5,1 - 6[1]
공동체의 일치 믿음이 강한 우리는 믿음이 나약한 이들의 약점을 그대로 받아 주어야 하고, 자기 좋을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좋은 일이
#2328김기순09.09.23조회 32 - 2327이강실09.09.233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4,13- 23[2]
형제에게 장애물이 되지 마라 그러니 더 이상 서로 심판하지 맙시다. 오히려 형제 앞에 장애물이나 걸림돌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십시오. 나는 주
#2327이강실09.09.23조회 33 - 2326박유미09.09.223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4, 7-12[2]
우리 가운데에는 자신을 위하여 사는 사람도 없고 자신을 위하여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
#2326박유미09.09.22조회 32 - 2325김기순09.09.223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4,1 - 6[1]
형제를 심판하지 마라 여러분은 믿음이 약한 이를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나 여러 견해를 두고 논쟁할 생각으로 그렇게 하지는 마십시오. 어떤
#2325김기순09.09.22조회 32 - 2324김안선09.09.223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3, 1-14[2]
그리스도인과 권위 사람은 누구나 위에서 다스리는 권위에 복종해야 합니다. 하느님에게서 나오지 않는 권위란 있을 수 없고, 현재의 권위들도 하느님
#2324김안선09.09.22조회 33 - 2323박유미09.09.213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2, 9-21[2]
그리스도인의 생활 규범 사랑은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악을 혐오하고 선을 꼭 붙드십시오. 형제애로 서로 깊이 아끼고, 서로 존경하는 일
#2323박유미09.09.21조회 32 - 2322김기순09.09.213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2,1 - 8[1]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생활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2322김기순09.09.21조회 33 - 2321김안선09.09.2135-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 25-36[2]
온 이스라엘의 구원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신비를 알아 스스로 슬기롭다고 여기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 신비는 이렇습니다. 이스라엘
#2321김안선09.09.21조회 35 - 2320이강실09.09.213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11- 24[1]
다른 민족들의 구원 그러면 내가 묻습니다. 그들은 걸려 비틀거리다가 끝내 쓰러지고 말았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잘못으로 다
#2320이강실09.09.21조회 33 - 2319박유미09.09.203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 1-10[2]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그래서 나는 묻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물리치신 것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나 자신도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2319박유미09.09.20조회 32 - 2318김안선09.09.2034-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0, 1-21[2]
형제 여러분, 내 마음의 소원, 그리고 내가 그들을 위하여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는 그들이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는 그들에 관하여 증언
#2318김안선09.09.20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