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377박유미09.10.06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6, 14-7, 1[2]
우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성전 불신자들과는 상종하지 마십시오. 의로움과 불법이 어떻게 짝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빛이 어떻게 어둠과 사귈 수
#2377박유미09.10.06조회 32 - 2376김기순09.10.06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6,1 - 13[1]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권고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이 받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은혜로운 때에
#2376김기순09.10.06조회 32 - 2375이강실09.10.06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5,11- 21[2]
화해의 봉사직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경외해야 할 분이심을 알기에 사람들이 확신을 갖게 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환히 드러나 있습니다.
#2375이강실09.10.06조회 33 - 2374김안선09.10.06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5,1-10[2]
우리의 이 지상 천막집이 허물어지면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건물 곧 사람 손으로 짓지 않은 영원한 집을 하늘에서 얻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이
#2374김안선09.10.06조회 34 - 2373박유미09.10.05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4, 1-18[2]
질그릇에 담긴 보물 이렇게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입어 이 직분을 맡고 있으므로 낙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부끄러워 숨겨 두어야 할 것들
#2373박유미09.10.05조회 32 - 2372김안선09.10.05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3, 1-18[2]
새 계약의 일꾼 우리가 또 우리 자신을 내세우기 시작하려는 것처럼 들립니까? 아니면, 우리도 어떤 사람들처럼 여러분에게 내보일 추천서나 여러분이
#2372김안선09.10.05조회 34 - 2371이강실09.10.05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2,12- 17[2]
티토의 불안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러 트로아스에 갔을 때, 주님께서 일할 수 있는 문을 나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내 형제 티토
#2371이강실09.10.05조회 33 - 2370박유미09.10.04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2, 1-11[2]
그래서 다시는 슬픈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가지 않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슬프게 한다면, 내가 슬프게 한 사람 외에 누가 나를 기쁘게
#2370박유미09.10.04조회 32 - 2369김안선09.10.0436-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 12-24[2]
코린토 방문의 연기 우리의 양심도 증언하듯이 우리가 자랑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곧 우리가 이 세상에서, 특히 여러분을 상대로 처신할 때, 하느님
#2369김안선09.10.04조회 36 - 2368이강실09.10.04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1- 11[2]
인사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바오로와 티모테오 형제가 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와 온 아카이아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2368이강실09.10.04조회 34 - 2367이강실09.10.03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6,13- 24[2]
마지막 권고와 인사 깨어 있으십시오. 믿음 안에 굳게 서 있으십시오. 용기를 내십시오. 힘을 내십시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이 사랑으로 이루어
#2367이강실09.10.03조회 34 - 2366김안선09.10.03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6, 5-12[1]
바오로의 여행 계획 나는 마케도니아를 거쳐 여러분에게 가겠습니다. 사실 나는 마케도니아를 거쳐 가려고 합니다. 어쩌면 여러분과 함께 한동안 지내
#2366김안선09.10.03조회 33 - 2365김기순09.10.02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6,1 - 4[1]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모금 성도들을 위한 모금에 관해서는, 내가 갈라티아의 여러 교회에 지시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대로 하십시오. 매주 첫날에
#2365김기순09.10.02조회 32 - 2364이강실09.10.02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5,35- 58[2]
부활 때에 완성되는 인간의구원 그러나 죽은 이들이 어떻게 되살아나는가? 그들이 어떤 몸으로 되돌아오는가? 하고 묻는 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
#2364이강실09.10.02조회 32 - 2363김안선09.10.02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5, 12-34[2]
죽은 이들의 부활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다고 우리가 이렇게 선포하는데,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어째서 죽은 이들의 부
#2363김안선09.10.02조회 33 - 2362김기순09.10.01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5,1 - 11[1]
그리스도의 부활 형제 여러분, 내가 이미 전한 복음을 여러분에게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이 복음을 받아들여 그 안에 굳걷히 서 있습니다.
#2362김기순09.10.01조회 33 - 2361박유미09.10.01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4, 26-40[2]
전례의 질서와 통일성 그러니 형제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이 함께 모일 때에 저마다 할 일이 있어서, 어떤 이는 찬양하고 어떤
#2361박유미09.10.01조회 32 - 2360김안선09.10.01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4, 1-25[2]
신령한 언어와 예언 사랑을 추구하십시오. 그리고 성령의 은사, 특히 예언할 수 있는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신령한 언어로 말하는 이는 사람들
#2360김안선09.10.01조회 34 - 2359이강실09.10.01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3,8- 13[2]
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예언도 없어지고 신령한 언어도 그치고 지식도 없어집니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그
#2359이강실09.10.01조회 33 - 2358박유미09.09.3032-
코뢴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3, 4-7[2]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2358박유미09.09.30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