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297김기순09.09.153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26 - 32[1]
이런 까닭에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수치스러운 정욕에 넘기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의 여자들은 자연스러운 육체관계를 자연을 거스르는 관계로 바꾸어 버
#2297김기순09.09.15조회 33 - 2296이강실09.09.153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8- 25[2]
인간의 죄와 하느님의 진노 불의로 진리를 억누르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과 불의에 대한 하느님의 진노가 하늘에서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느님에 관
#2296이강실09.09.15조회 33 - 2295김안선09.09.1534-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 1-17[2]
인사 그리스도 예수님의 종으로서 사도로 부르심을 받고 하느님의 복음을 위하여 선택을 받은 바오로가 이 편지를 씁니다. 이 복음은 하느님께서 당신
#2295김안선09.09.15조회 34 - 2294박유미09.09.1455-
사도행전 28, 17-31[2]
로마에서 선교하다 사흘 뒤에 바오로는 그곳 유다인들의 지도자들을 불러 모았다. 그들이 모이자 바오로가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백성이나
#2294박유미09.09.14조회 55 - 2293김기순09.09.1464-
사도행전 28,11 - 16[1]
몰타에서 로마로 가다 석 달 뒤에 우리는 그 섬에서 겨울을 난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떠났다. 그 배에는 디오스쿠로이의 모상이 새겨져 있었다.
#2293김기순09.09.14조회 64 - 2292이강실09.09.1457-
사도행전 28,1- 10[2]
바오로가 몰타 섬에서 지내다 우리는 목숨을 구한 뒤에야 그 섬이 몰타라고 한다는 것을 알았다. 원주민들은 우리에게 각별한 인정을 베풀었다. 비가
#2292이강실09.09.14조회 57 - 2291김안선09.09.1464-
사도행전 27, 39-44[2]
배가 부서지다 날이 밝자, 어느 땅인지 알 수는 없지만 해변이 평평한 작은 만이 보였다. 그래서 할 수 있으면 배를 그 해변에 대기로 작정하였다
#2291김안선09.09.14조회 64 - 2290박유미09.09.1365-
사도행전 27, 13-38[2]
바다에서 폭풍을 만나다 마침 남풍이 부드럽게 불자 그들은 이미 뜻을 이룬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여, 닻을 올리고 크레타 해안에 바싹 붙어서 항
#2290박유미09.09.13조회 65 - 2289김기순09.09.1333-
사도행전 27,1 - 12[1]
로마로 출발하다 우리가 배를 타고 이탈리아에 가기로 결정되자, 그들은 바오로와 다른 수인 몇을 '황제 부대' 의 율리우스라는 백인대장에게 넘겼다
#2289김기순09.09.13조회 33 - 2288이강실09.09.1334-
사도행전 26,19- 32[2]
그래서 아그리파스 임금님, 나는 하늘로부터 받은 이 환시를 거역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다마스쿠스에 사는 이들에 이어 예루살렘에 사는 이들에게,
#2288이강실09.09.13조회 34 - 2287김안선09.09.1335-
사도행전 26, 1-18[2]
아그리파스 임금 앞에서 변론하다 아그리파스가 바오로에게 당신 자신에 관하여 이야기해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바오로가 손을 들고 나서 변
#2287김안선09.09.13조회 35 - 2286조영자09.09.1233-
사도행전 25,13-27[2]
아그리파스와 베르니케 앞에 서다 며칠이 지난 뒤, 아그리파스 임금과 베르니케가 카이사리아에 도착하여 페스투스에게 인사하였다. 그들이 그곳에서 여
#2286조영자09.09.12조회 33 - 2285박유미09.09.1233-
사도행전 24, 24-25, 12[2]
바오로가 감옥에 갇혀 지내다 며칠 뒤에 펠릭스는 유다 여자인 자기 아내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오로를 불러내어,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신앙에
#2285박유미09.09.12조회 33 - 2284김기순09.09.1232-
사도행전 24,10 - 23[1]
바오로가 변론하다 그때에 총독이 고개를 끄덕이자 바오로가 답변하였다. 나는 각하께서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관으로 계신 것을 알기에, 이
#2284김기순09.09.12조회 32 - 2283이강실09.09.1232-
사도행전 24,1- 9[2]
유다인들이 바오로를 총독에게 고발하다 닷새 뒤에 하나니아스 대사제가 원로 몇 사람과 테르틸로스라는 법률가와 함께 내려가, 총독에게 바오로에 대한
#2283이강실09.09.12조회 32 - 2282김안선09.09.1233-
사도행전 23, 23-35[1]
바오로가 카이사리아로 총독에게 호송되다 천인대장은 백인대장 두 사람을 불러 말하였다. 오늘 밤 아홉 시에 카이사리아로 출발할 수 있도록 군사 이
#2282김안선09.09.12조회 33 - 2281박유미09.09.1132-
사도행전 23, 12-22[1]
유다인들이 바오로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다 날이 밝자 유다인들은 모의를 하고, 바오로를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겠다고 하느님을 두
#2281박유미09.09.11조회 32 - 2280김기순09.09.1132-
사도행전 23,1 - 11[1]
바오로가 최고 의회 의원들을 유심히 바라보고 나서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나는 이날까지 하느님 앞에서 온전히 바른 양심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러
#2280김기순09.09.11조회 32 - 2279이강실09.09.1133-
사도행전 22,22- 30[1]
로마 시민권을 행사하다 유다인들은 바오로의 말을 여기까지 듣고는 소리를 높여, 저런 자는 이 세상에서 없애 버려야 한다.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
#2279이강실09.09.11조회 33 - 2278김안선09.09.1133-
사도행전 22, 1-21[2]
부형 여러분, 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하는 해명을 들어 보십시오. 그들은 바오로가 히브리 말로 자기들에게 연설하는 것을 듣고 더욱 조용해졌다. 바
#2278김안선09.09.11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