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257김안선09.09.0633-
사도행전 15, 22-41[2]
사도 회의에서 안티오키아로 편지를 보내다 그때에 사도들과 원로들은 온 교회와 더불어, 자기들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뽑아 바오로와 바르나바와 함게
#2257김안선09.09.06조회 33 - 2256박유미09.09.0551-
사도행전 15, 1-21[2]
예루살렘에서 사도 회의가 열리다 유다에서 어떤 사람들이 내려와, 모세의 관습에 따라 할례를 받지 않으면 여러분은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고
#2256박유미09.09.05조회 51 - 2255김안선09.09.0562-
사도행전 14, 21-28[2]
선교를 마치고 안티오키아로 돌아가다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그 도시에서 복음을 전하고 수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은 다음, 리스트라와 이코니온으로 갔다
#2255김안선09.09.05조회 62 - 2254김기순09.09.0556-
사도행전 14, 8 - 20[1]
리스트라에서 선교하다 리스트라에는 두 발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는 앉은뱅이로 태어나 한 번도 걸어 본 적이 없었다. 그가 바오
#2254김기순09.09.05조회 56 - 2253이강실09.09.0561-
사도행전 14,1- 7[2]
이코니온에서 선교하다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이코니온에서도 전과 마찬가지로 유다인들의 회당에 들어가 설교하였다. 그리하여 수많은 유다인과 그리스인이
#2253이강실09.09.05조회 61 - 2252박유미09.09.0451-
사도행전 13, 26-52[2]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의 주민들
#2252박유미09.09.04조회 51 - 2251김기순09.09.0432-
사도행전 13,13 - 25[1]
피시디아의 안티오키아에서 선교하다 바오로 일행은 파포스에서 배를 타고 팜필리아의 페르게로 가고, 요한은 그들과 헤어져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그
#2251김기순09.09.04조회 32 - 2250이강실09.09.0432-
사도행전 13,1- 12[2]
바르나바와 사울이 선교사로 파견되다 안티오키아 교회에는 예언자들과 교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르나바, 니게르라고 하는 시메온, 키레네 사람 루
#2250이강실09.09.04조회 32 - 2249김안선09.09.0433-
사도행전 12, 12-25[2]
이러한 사실을 깨달은 베드로는 마르코라고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으로 갔다. 거기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 기도하고 있었다. 베드로가 바깥
#2249김안선09.09.04조회 33 - 2248조영자09.09.0434-
사도행전 12,1-11[2]
야고보가 순교하고 베드로가 투옥되다 12 그즈음 헤로데 임금이 교회에 속한 몇몇 사람을 해치려고 손을 벋쳤다. 그는 먼저 요한의 형 야고보를 칼
#2248조영자09.09.04조회 34 - 2247박유미09.09.0332-
사도행전 11, 19-30[2]
안티오키아에 교회를 세우다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이 흩어진 이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티오키아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만 말씀을 전
#2247박유미09.09.03조회 32 - 2246김기순09.09.0333-
사도행전 11,1 - 18[1]
베드로가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하다 사도들과 유다 지방에 있는 형제들이 다른 민족들도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래서 베드로가
#2246김기순09.09.03조회 33 - 2245이강실09.09.0332-
사도행전 10,34- 48[2]
베드로가 코르넬리우스의 집에서 설교하다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나는 이제 참으로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어
#2245이강실09.09.03조회 32 - 2244김안선09.09.0335-
사도행전 10, 9-33[2]
베드로가 환시를 보다 이튿날 길을 가던 그들이 그 도시 가까이 이르렀을 즈음, 베드로는 기도하러 옥상에 올라갔다. 때는 정오쯤이었다. 그는 배가
#2244김안선09.09.03조회 35 - 2243박유미09.09.0232-
사도행전 9, 36-10, 8[2]
베드로가 도르카스를 다시 살리다 야포에 타비타라는 여제자가 있었다. 이 이름은 그리스 말로 번역하면 도르카스라고 한다. 그는 선행과 자선을 많이
#2243박유미09.09.02조회 32 - 2242김기순09.09.0234-
사도행전 9,26 - 35[1]
사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다 사울은 예루살렘에 이르러 제자들과 어울리려고 하였지만 모두 그를 두려워하였다. 그가 제자라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던 것
#2242김기순09.09.02조회 34 - 2241이강실09.09.0233-
사도행전 9,20- 25[2]
사울이 다마스쿠스에서 복음을 선포하다 사울은 며칠 동안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자들과 함게 지낸 뒤, 곧바로 여러 회당에서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드님
#2241이강실09.09.02조회 33 - 2240김안선09.09.0234-
사도행전 9, 1-19[2]
사울이 회심하다 사울은 여전히 주님의 제자들을 향하여 살기를 내뿜으며 대사제에게 가서, 다무스쿠스에 있는 회당들에 보내는 서한을 청하였다. 새로
#2240김안선09.09.02조회 34 - 2239박유미09.09.0132-
사도행전 8, 26-40[2]
필리포스와 에티오피아의 내시 주님의 천사가 필리포스에게 말하였다. 일어나 예루살렘에서 가자로 내려가는 길을 따라 남쪽으로 가거라. 그것은 외딴길
#2239박유미09.09.01조회 32 - 2238김기순09.09.0132-
사도행전 8,14 - 25[1]
에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소식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그들에게 보냈다. 베드로와 요한은 내려가서
#2238김기순09.09.01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