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357김기순09.09.30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3,1 - 3[1]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요란한 징이나 소란한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가 예언하는
#2357김기순09.09.30조회 32 - 2356이강실09.09.30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2,12- 31[2]
하나인 몸과 여러 지체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우리는
#2356이강실09.09.30조회 33 - 2355김안선09.09.30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2, 1-11[2]
하나이신 성령과 여러 은사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성령의 은사에 관해서도 알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교인이었을 때에 말도 하지 못하는 우
#2355김안선09.09.30조회 34 - 2354박유미09.09.29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1, 23-34[2]
사실 나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었습니다. 곧 주 예수님께서는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2354박유미09.09.29조회 33 - 2353김기순09.09.29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1,17 - 22[1]
주님의 만찬 이제 내가 지시하려는 문제와 관련해서는 여러분을 칭찬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모임이 이익이 아니라 해를 끼치기 때문입니다. 우선
#2353김기순09.09.29조회 33 - 2352이강실09.09.29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1,1- 16[2]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처럼 여러분도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전례 때에 여자들이 가져야 하는 자세 나는 여러분을 칭찬합니다.여러분이 모
#2352이강실09.09.29조회 33 - 2351김안선09.09.29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0, 23-33[2]
무슨 일이나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것이 허용된다. 하지만, 모든 것이 유익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것이 허용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성장
#2351김안선09.09.29조회 33 - 2350박유미09.09.28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0, 14-22[2]
성찬례와 이교 제사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상 숭배를 멀리하십시오. 나는 여러분을 슬기로운 사람으로 여겨 말합니다. 내가 하는 말을 스스로
#2350박유미09.09.28조회 32 - 2349김기순09.09.28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10,1 - 13[1]
이스라엘의 역사가 주는 교훈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 아래 있었으며 모두 바다를 건넜습
#2349김기순09.09.28조회 32 - 2348김안선09.09.28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9, 1-27[2]
사도의 본보기 내가 자유인이 아닙니까? 내가 사도가 아닙니까? 내가 우리 주 예수님을 뵙지 못하였다는 말입니까? 여러분이 바로 주님 안에서 이루
#2348김안선09.09.28조회 33 - 2347이강실09.09.28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8,1- 13[3]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지식이 있다. 는 것을 우리도 압니다. 그러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2347이강실09.09.28조회 32 - 2346박유미09.09.27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7, 29-40[2]
형제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아내가 있는 사람은 아내가 없는 사람처럼, 우는 사람은 울지
#2346박유미09.09.27조회 32 - 2345김기순09.09.27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7,25 - 28
혼인과 미혼 미혼자들에게 관해서는 내가 주님의 명령을 받은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자비를 입어 믿을 만한 사람이 된 자로서 의견을 내놓습
#2345김기순09.09.27조회 32 - 2344김안선09.09.27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7, 1-24[2]
혼인 문제 이제 여러분이 써 보낸 것들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불륜의 위험이 있으니 모든
#2344김안선09.09.27조회 34 - 2343이강실09.09.27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6,12- 20[2]
불륜과 그리스도인의 자유 나에게는 모든 것이 허용된다. 하지만, 모든 것이 유익하지는 않습니다. 나에게는 모든 것이 허용됩니다. 그러나 나는 아
#2343이강실09.09.27조회 33 - 2342조영자09.09.2733-
코린토 신지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6,1-11[2]
교우끼리의 성사 6 여러분 가운데 누가 다른 사람과 문제가 있을 때, 어찌 성도들에게 가지 않고 이교도들에게 심판을 받으려고 한다는 말입니가?
#2342조영자09.09.27조회 33 - 2341박유미09.09.26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5, 6-13[2]
여러분의 자만은 좋지 않습니다.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린다는 것을 모릅니까? 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고 새 반죽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누룩
#2341박유미09.09.26조회 32 - 2340김기순09.09.263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5,1 - 5[1]
불륜에 대한 단죄 사실은 여러분 가운데에서 불륜이 저질러진다는 소문이 들립니다. 이교인들에게서도 볼 수 없는 그런 불륜입니다. 곧 자기 아버지의
#2340김기순09.09.26조회 32 - 2339김안선09.09.263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4, 1-21[2]
그리스도의 사도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무릇 관리인에게 요구되는 바는
#2339김안선09.09.26조회 35 - 2338박유미09.09.25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3, 1-23[2]
복음 선포자의 역할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때, 나는 여러분을 영적이 아니라 육적인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
#2338박유미09.09.25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