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457박유미09.10.263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8, 1-13[2]
새 계약의 대사제 지금 하는 말의 요점은 우리에게 이와 같은 대사제가 계시다는 것입니다. 곧 하늘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시어,
#2457박유미09.10.26조회 32 - 2456김기순09.10.263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7,11 - 28[1]
멜키체덱과 같은 대사제 백성은 레위의 사제직을 바탕으로 율법을 받았는데, 만일 그 사제직으로 완전성에 이를 수 있었다면, 아론과 같은 사제를 임
#2456김기순09.10.26조회 32 - 2455김안선09.10.2634-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7, 1-10[1]
멜키체덱의 사제직 이 멜키체덱은 살렘 임금 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제 로서, 여러 임금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그에게 축복하
#2455김안선09.10.26조회 34 - 2454박유미09.10.253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6, 13-20[2]
하느님의 확실한 약속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당신보다 높은 분이 없어 그러한 분을 두고 맹세하실 수 없었으므로, 당신 자신을 두
#2454박유미09.10.25조회 32 - 2453김안선09.10.2534-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5, 11-6,12[2]
성숙한 신앙생활 이것에 관해서는 우리가 할 말이 많지만, 여러분이 알아듣는데에 둔해진 까닭에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실 시간으로 보면 여러분은
#2453김안선09.10.25조회 34 - 2452김기순09.10.253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4,14 - 5.10[1]
위대하신 대사제이신 예수님 그런데 우리에게는 하늘 위로 올라가신 위대한 대사제가 계십니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고백하는
#2452김기순09.10.25조회 32 - 2451이강실09.10.253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3,7- 4,13[2]
하느님께서 주시는 안식 그러므로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그대로입니다.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를 듣거든 마음을 완고하게 갖지 마라, 광야에서 시험하
#2451이강실09.10.25조회 32 - 2450김기순09.10.243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3,1 - 6[1]
모세보다 위대하신 예수님 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 여러분, 우리 신앙 고백의 사도이며 대사제이신 예수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2450김기순09.10.24조회 32 - 2449박유미09.10.243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2, 1-18[2]
고귀한 구원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들은 것을 더욱더 명심하여, 빗나가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천사들을 통하여 선포된 말씀이 유효하고, 그것
#2449박유미09.10.24조회 32 - 2448김안선09.10.2436-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 1-14[2]
하느님께서 아드님을 통하여 말씀하시다 하느님께서 예전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에 걸쳐 여러 가지 방식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지만, 이 마지
#2448김안선09.10.24조회 36 - 2447이강실09.10.2434-
필레몬에게 보낸 서간 1,1- 25[2]
인사 그리스도 예수님 때문에 수인이 된 나 바오로와 우리 형제 티모테오가 사랑하는 우리의 협력자 필레몬에게, 그리고 아피아 자매와 우리의 전우
#2447이강실09.10.24조회 34 - 2446박유미09.10.2332-
티토에게 보낸 서간 3, 1-15[2]
다른 사람들에 대한 태도 신자들에게 상기시켜, 통치자들과 집권자들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며 모든 선행을 할 준비를 갖추게 하십시오. 남을 중상하지
#2446박유미09.10.23조회 32 - 2445김기순09.10.2332-
티토에게 보낸 서간 2,1 - 15[1]
여러 부류의 사람들에 관한 지시 그러나 그대는 건전한 가르침에 부합하는 말을 하십시오. 나이 많은 남자들은 절제할 줄 알고 기품이 있고 신중하며
#2445김기순09.10.23조회 32 - 2444김안선09.10.2333-
티토에게 보낸 서간 1, 1-16[2]
인사 나 바오로는 하느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입니다. 내가 이렇게 부르심을 받은 것은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의 믿음을 돕고 신앙에 따른
#2444김안선09.10.23조회 33 - 2443이강실09.10.2332-
티모테오에게 보낸 둘째 서간 4,9- 22[2]
개인적인 부탁 그대는 서둘러 나에게 빨리 오십시오. 데마스는 현세를 사랑한 나머지 나를 버리고 테살로니카로 가고, 크레스켄스는 갈라티아로, 티토
#2443이강실09.10.23조회 32 - 2442조영자09.10.2233-
티모테오에게 보낸 둘째 서간 3,10-4,8[2]
마지막 지시 그대는 나의 가르침과 처신, 목표와 믿음, 끈기와 사랑과 인내를 따랐으며, 내가 안티오키아와 이코니온과 리스트라에서 겪은 박해와 고
#2442조영자09.10.22조회 33 - 2441김기순09.10.2233-
티모테오에게 보낸 둘째 서간 3,1 - 9[1]
마지막 때의 타락상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마지막 때에 힘든 시기가 닥쳐올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과 돈만 사랑하고 허풍을 떨고 오만하며, 남을
#2441김기순09.10.22조회 33 - 2440박유미09.10.2233-
티모테오에게 보낸 둘째 서간 2, 14-26[2]
인정받는 일꾼 신자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설전을 벌이지 말라고 하느님 앞에서 엄숙히 경고하십시오. 그런 짓은 아무런 이득없이, 듣는
#2440박유미09.10.22조회 33 - 2439김안선09.10.2235-
티모테오에게 보낸 둘째 서간 2, 1-13[2]
그리스도의 훌륭한 군사 그러므로 내 아들이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주어지는 은총으로 굳세어지십시오. 그리고 많은 증인 앞에서 그대가 나에게서
#2439김안선09.10.22조회 35 - 2438이강실09.10.2235-
티모테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1- 18[2]
인사 하느님의 뜻에 따라, 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바오로가, 사랑하는 아들 티모테오에게
#2438이강실09.10.22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