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437박유미09.10.2132-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6, 11-21[2]
믿음을 위한 싸움 하느님의 사람이여, 그대는 이러한 것들을 피하십시오. 그 대신에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믿
#2437박유미09.10.21조회 32 - 2436김기순09.10.2132-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6,1 - 10[1]
종들에 관한 지침 종살이의 멍에를 메고 있는 이들은 누구나 자기 주인을 크게 존경해야 할 사람으로 여겨야 합니다. 그래야 하느님의 이름과 우리의
#2436김기순09.10.21조회 32 - 2435김안선09.10.2136-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5, 1-25[2]
신자들을 대하는 자세 나이 많은 남자에게는 나무라지 말고 아버지를 대하듯이 권고하십시오. 젊은 남자는 형제처럼, 나이 많은 여자는 어머니처럼,
#2435김안선09.10.21조회 36 - 2434이강실09.10.2132-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4,1- 16[2]
거짓 교사들에 대한 경고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어떤 이들은 사람을 속이는 영들과 마귀들의 가르침에 정신이 팔려 믿음을 저버
#2434이강실09.10.21조회 32 - 2433박유미09.10.2032-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3, 8-16[2]
봉사자의 자격 봉사자들도 마찬가지로 품위가 있어야 하고, 한 입으로 두 말하지 않으며, 술에 빠져서도 안 되고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도 안됩니다.
#2433박유미09.10.20조회 32 - 2432김기순09.10.2032-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3,1 - 7[1]
교회 지도자의 자격 이 말은 확실합니다. 어떤 사람이 감독 직분을 맡고 싶어 한다면 훌륭한 직무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독은 나무랄 데가
#2432김기순09.10.20조회 32 - 2431김안선09.10.2034-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2, 1-15[2]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그러므로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청과 기도와 전구와 감사를 드리라고 권고합니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2431김안선09.10.20조회 34 - 2430이강실09.10.2032-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12- 20[2]
바오로의 감사 나를 굳세게 해 주신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께서는 나를 성실한 사람으로 여기시어 나에게 직무를 맡기셨습
#2430이강실09.10.20조회 32 - 2429박유미09.10.1932-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 1-11[2]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 인사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느님과 우리의 희망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나 바오
#2429박유미09.10.19조회 32 - 2428김기순09.10.1932-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3,1 - 18[1]
기도 요청 끝으로 형제 여러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주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서처럼 빠르게 퍼져 나가 찬양을 받고, 우리가 고약한 사
#2428김기순09.10.19조회 32 - 2427김안선09.10.1935-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2, 1-17[2]
종말의 표징 형제 여러분,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우리가 그분께 모이게 될 일로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누가 예언이나 설교로 또
#2427김안선09.10.19조회 35 - 2426이강실09.10.1932-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1- 12[2]
인사 바오로와 실바누스와 티모테오가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테살로니카 사람들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하느님 우리
#2426이강실09.10.19조회 32 - 2425박유미09.10.1832-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5, 1-28[2]
형제 여러분, 그 시간과 그 때에 관해서는 여러분에게 더 쓸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의 날이 마치 밤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2425박유미09.10.18조회 32 - 2424김안선09.10.1834-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4, 1-18[2]
하느님의 뜻에 맞는 생활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끝으로 우리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당부하고 권고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
#2424김안선09.10.18조회 34 - 2423이강실09.10.1833-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2,17- 3,13[2]
테살로니카로 다시 가려는 바오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잠시이기는 하지만 여러분을 떠나 고아처럼 되었습니다. 마음이 아니라 몸만 떨어져 있을 뿐이
#2423이강실09.10.18조회 33 - 2422박유미09.10.1732-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2, 1-16[2]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선교 형제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간 일이 헛되지 않았음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2422박유미09.10.17조회 32 - 2421김기순09.10.1732-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1 - 10[1]
인사 바오로와 실바누스와 티모테오가 하느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테살로니카 사람들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은총과 평화가 여러
#2421김기순09.10.17조회 32 - 2420이강실09.10.1732-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1- 4,18[2]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십니다. 위
#2420이강실09.10.17조회 32 - 2419김안선09.10.1733-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2, 6-23[2]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충만한 삶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분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가르침을 받은 대로, 그분 안에
#2419김안선09.10.17조회 33 - 2418박유미09.10.1632-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 24-2, 5[2]
교회를 위한 바오로의 사도직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
#2418박유미09.10.16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