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397김기순09.10.1133-
에페소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 - 14[1]
인사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바오로가 에페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사는 신자들에게 인사합니다. 하느님
#2397김기순09.10.11조회 33 - 2396박유미09.10.1133-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6, 1-18[2]
그리스도의 법 형제 여러분, 어떤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는 것을 보면, 영적인 사람인 여러분은 온유한 마음으로 그를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그리
#2396박유미09.10.11조회 33 - 2395김안선09.10.1135-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5, 1-26[2]
그리스도인의 자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자,
#2395김안선09.10.11조회 35 - 2394이강실09.10.1134-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4,1- 31[2]
종살이에서 자유로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렇습니다. 상속자는 모든 것의 주인이면서도 어린아이일 때에는 종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정해 놓
#2394이강실09.10.11조회 34 - 2393박유미09.10.1033-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 15-29[2]
율법과 약속 형제 여러분, 내가 인간의 관례에 따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한 사람의 유언도 옳게 작성된 것이면 아무도 폐기하거나 무엇을 첨가할
#2393박유미09.10.10조회 33 - 2392김기순09.10.1034-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1 -15[1]
율법과 성령 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 여러분 눈 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
#2392김기순09.10.10조회 34 - 2391이강실09.10.1034-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2,11- 21[2]
바오로가 베드로를 나무라다 그런데 케파가 안티오키아에 왔을 때 나는 그를 정면으로 반대하였습니다. 그가 단죄 받을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야고
#2391이강실09.10.10조회 34 - 2390김안선09.10.1034-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2, 1-10[2]
예루살렘 사도 회의 그러고 나서 십사 년 뒤에 나는 바르나바와 함께 티토도 데리고 예루살렘에 다시 올라갔습니다. 나는 계시를 받고 그리로 올라갔
#2390김안선09.10.10조회 34 - 2389김기순09.10.0933-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1 - 24[2]
바오로가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경위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분명히 밝혀 둡니다.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그 복음은
#2389김기순09.10.09조회 33 - 2388박유미09.10.0933-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 1-10[2]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인사 사람들에게서도 또 어떤 사람을 통해서도 파견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인 이들 가운데에서 일
#2388박유미09.10.09조회 33 - 2387이강실09.10.093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3,1- 13[2]
마지막 경고와 인사 나는 이제 세 번째로 여러분에게 갑니다. 모든 일은 둘이나 세 증인의 말로 확정지어야 합니다. 내가 두 번째로 방문하였을 때
#2387이강실09.10.09조회 35 - 2386김안선09.10.093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2, 11-21[2]
코린토 교회에 대한 염려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억지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여러분이 나를 내세워 주어야 했
#2386김안선09.10.09조회 35 - 2385박유미09.10.08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2, 1-10[2]
바오로가 받은 환시와 계시 이로울 것이 없지만 나는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예 주님께서 보여 주신 환시와 계시까지 말하렵니다. 나
#2385박유미09.10.08조회 34 - 2384김기순09.10.08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1. 16 - 33[1]
사도로서 겪는 고난 내가 거듭 말합니다. 아무도 나를 어리석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생각하려거든 적어도 나를 어리석은 대로라도 받아주십시
#2384김기순09.10.08조회 33 - 2383김안선09.10.08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1, 1-15[2]
바오로와 거짓 사도들 아무쪼록 여러분은 내가 좀 어리석더라도 참아 주기를 바랍니다. 부디 참아 주십시오. 나는 하느님의 열정을 가지고 여러분을
#2383김안선09.10.08조회 34 - 2382이강실09.10.08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0,1- 18[2]
자기의 사도직을 옹호하는 바오로 여러분과 얼굴을 마주할 때에는 겸손하고 떨어져 있을 때에는 대담하다고들 하는 나 바오로가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
#2382이강실09.10.08조회 34 - 2381박유미09.10.07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9, 1-15[2]
형제들을 돕는 일 성도들을 위한 구제 활동에 관해서는 내가 여러분에게 글을 또 써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나는 여러분의 열의를 잘 알고 있
#2381박유미09.10.07조회 33 - 2380김기순09.10.073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8,16 - 24[1]
티토 일행의 파견 여러분을 위하여 티토의 마음속에도 나와 똑같은 열성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는 우리의 요청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2380김기순09.10.07조회 33 - 2379이강실09.10.0736-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8,1- 15[2]
그리스도인의 헌금 형제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께서 마케도니아의 여러 교회에 베푸신 은총을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환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2379이강실09.10.07조회 36 - 2378김안선09.10.073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7, 2-16[2]
회게에 대한 바오로의 기쁨 마음을 열어 우리를 받아 주십시오. 우리는 아무에게도 불의를 저지르지 않았고 아무도 망쳐 놓지 않았으며 아무도 기만하
#2378김안선09.10.07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