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478이강실09.11.0135-
베드로의 첫째 서간 4,1- 19[2]
참그리스도인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육으로 고난을 겪으셨으니, 여러분도 같은 각오로 무장하십시오. 육으로 고난을 겪는 이는 이미 죄와 관계가 끊어
#2478이강실09.11.01조회 35 - 2477박유미09.10.3135-
베드로의 첫째 서간 3, 1-22[2]
아내와 남편 마찬가지로 아내들도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남편들도 아내인 여러분의 말 없는 처신으로 감화를
#2477박유미09.10.31조회 35 - 2476김기순09.10.3133-
베드로의 첫째 서간 2,11 - 25[1]
신자와 이교인 사랑하는 여러분, 이방인과 나그네로 사는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영혼을 거슬러 싸움을 벌이는 육적인 욕망들을 멀리하십시오 . 이교
#2476김기순09.10.31조회 33 - 2475이강실09.10.3133-
베드로의 첫째 서간 1,13- 2,10[2]
희망에 합당한 거룩한 생활 그러므로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차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받을 은총에 여러분의 모든 희망을 거십시오. 이
#2475이강실09.10.31조회 33 - 2474김안선09.10.3134-
베드로의 첫째 서간 1, 1-12[2]
인사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베드로가 폰토스와 갈리티아와 카파도키아와 아시아와 비티니아에 흩어져 나그네살이를 하는 선택된 이들에게 인사합니다.
#2474김안선09.10.31조회 34 - 2473박유미09.10.3033-
야고보 서간 5, 7-20[2]
인내와 기도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주님의 재림 때까지 참고 기다리십시오. 땅의 귀한 소출을 기다리는 농부를 보십시오. 그는 이른 비와 늦은 비
#2473박유미09.10.30조회 33 - 2472김기순09.10.3033-
야고보 서간 5, 1 - 6[1]
부자들에 대한 경고 자 이제, 부자들이여! 그대들에게 닥쳐오는 재난을 생각하며 소리 높여 우십시오. 그대들의 재물은 썩었고 그대들의 옷은 좀먹었
#2472김기순09.10.30조회 33 - 2471이강실09.10.3035-
야고보 서간 4,1- 17[2]
세상의 친구는 하느님의 적 여러분의 싸움은 어디에서 오며 여러분의 다툼은 어디에서 옵니까? 여러분의 지체들 안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욕
#2471이강실09.10.30조회 35 - 2470김안선09.10.3035-
야고보 서간 3, 1-18[2]
말조심 나의 형제 여러분, 많은 사람이 교사가 되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엄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많은
#2470김안선09.10.30조회 35 - 2469박유미09.10.2933-
야고보 서간 2, 14-26[2]
믿음과 실천 나의 형제 여러분, 누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실천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한 믿음이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
#2469박유미09.10.29조회 33 - 2468김기순09.10.2933-
야고보 서간 2,1 - 13[1]
차별 대우 나의 형제 여러분, 영광스러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됩니다. 가령 여러분의 모임에 금가락지를 끼
#2468김기순09.10.29조회 33 - 2467김안선09.10.2934-
야고보 서간 1, 1-27[3]
인사 하느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가 세상에 흩어져 사는 열두 지파에게 인사합니다. 믿음과 시련과 지혜 나의 형제 여러분, 갖가지 시련
#2467김안선09.10.29조회 34 - 2466이강실09.10.2934-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3,1- 25[2]
참된 공동체 형제애를 계속 실천하십시오. 손님 접대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손님 접대를 하다가 어떤 이들은 모르는 사이에 천사를 대접하기도 하
#2466이강실09.10.29조회 34 - 2465조영자09.10.2834-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2,14-29[1]
하느님의 은총과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도록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
#2465조영자09.10.28조회 34 - 2463김기순09.10.283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2,1 - 13[1]
시련과 인내 그러므로,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버리고, 우리가
#2463김기순09.10.28조회 32 - 2462이강실09.10.2834-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1,1- 40[2]
믿음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사실 옛사람들은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써, 우리는 세
#2462이강실09.10.28조회 34 - 2461김안선09.10.2833-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0, 19-39[2]
충실한 신앙생활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그 휘장을 관통하는 새롭
#2461김안선09.10.28조회 33 - 2460김기순09.10.273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0,1 -18[1]
유일한 희생 제사의 효과 율법은 장차 일어날 좋은 것들의 그림자만 지니고 있을 뿐 바로 그 실체의 모습은 지니고 있지 않으므로, 해마다 계속해서
#2460김기순09.10.27조회 32 - 2459박유미09.10.2733-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9, 11-28[3]
새 계약의 제사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사제로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 손으로 만들지 않은, 곧 이 피
#2459박유미09.10.27조회 33 - 2458김안선09.10.2736-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9, 1-10[2]
옛 계약의 제사 첫째 계약에도 예배 법규가 있었고 지상 성소가 있었습니다. 사실 첫째 성막이 세워져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제사 빵이 놓여 있었
#2458김안선09.10.2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