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518박유미09.11.1032-
요한 묵시록 20, 1-15[2]
천년 통치 나는 또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지하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그 천사가 용을, 곧 악
#2518박유미09.11.10조회 32 - 2517김기순09.11.1032-
요한 묵시록 19,11 - 21[1]
흰말을 타신 분 나는 또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곳에 흰말이 있었는데, 그 말을 타신 분은 '성실하시고 참되신분' 이라고 불리십니
#2517김기순09.11.10조회 32 - 2516이강실09.11.1032-
요한 묵시록 19,1- 10[3]
그 뒤에 나는 하늘에 있는 많은 무리가 내는 큰 목소리 같은 것을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권능은 우리 하느님의 것. 과연 그분의
#2516이강실09.11.10조회 32 - 2515김안선09.11.1033-
요한 목시록 18, 14-24[2]
네 마음이 탐내던 열매가 너에게서 사라지고 온갖 화려하고 찬란한 것들이 너에게서 없어져 다시는 그것들을 찾아보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물품을 팔
#2515김안선09.11.10조회 33 - 2514김안선09.11.0933-
요한 묵시록 18, 1-13[2]
바빌론의 패망 그 뒤에 나는 큰 권한을 가진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의 광채로 땅이 환해졌습니다. 그가 힘찬 소리로 외
#2514김안선09.11.09조회 33 - 2513박유미09.11.0932-
요한 묵시록 17, 1-18[2]
대탕녀 바빌론에게 내릴 심판 저마다 대접을 가진 그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나에게 와서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너라. 큰 물 곁에 앉아 있는 대
#2513박유미09.11.09조회 32 - 2512김기순09.11.0932-
요한 묵시록16,1 - 21[1]
하느님의 진노가 담긴 일곱 대접 나는 또 성전에서 울려오는 큰 목소리를 들었는데, 가서 하느님 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아라. 하고 일곱 천사
#2512김기순09.11.09조회 32 - 2511이강실09.11.0933-
요한 묵시록 15,1- 8[2]
마지막 일곱 재앙의 예고 나는 또 크고 놀라운 다른 표징이 하늘에 나타난 것을 보았습니다. 일곱 천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2511이강실09.11.09조회 33 - 2510조영자09.11.0935-
요한 묵시록 14,1-20[2]
어린양과 그의 백성 14 내가 또 보니 어린양이 시온 산 위에 서 계셨습니다.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 명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2510조영자09.11.09조회 35 - 2509박유미09.11.0832-
요한 묵시록 13, 1-18[2]
두 짐승 나는 또 바다에서 짐승 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뿔이 열이고 머리가 일곱이었으며, 열 개의 뿔에는 모두 작은 관을
#2509박유미09.11.08조회 32 - 2508김기순09.11.0832-
요한 묵시록 12,1 - 18[1]
여인과 용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태양을 입고 발 밑에 달을 두고 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
#2508김기순09.11.08조회 32 - 2507이강실09.11.0833-
요한 묵시록 11,1- 19[2]
두 증인 그리고 나에게 지팡이 같은 잣대가 주어지면서 이런 말씀이 들려왔습니다. 일어나 하느님의 성전과 제단을 재고 성전 안에서 예배하는 이들을
#2507이강실09.11.08조회 33 - 2506김안선09.11.0833-
요한 묵시록 10, 1-11[2]
천사와 작은 두루마리 나는 또 큰 능력을 지닌 천사 하나가 구름에 휩싸여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의 머리에는 무지개가 둘려있고 얼
#2506김안선09.11.08조회 33 - 2505박유미09.11.0732-
요한 묵시록 9, 1-21[2]
다섯째 나팔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때에 나는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 하나를 보았는데, 그 별에게 지하로 내려가는 구렁의 열쇠가
#2505박유미09.11.07조회 32 - 2504김기순09.11.0732-
요한묵시록 8,1 - 13[1]
일곱째 봉인과 금 향로 어린양이 일곱째 봉인을 뜯으셨을 때 , 하늘에는 반 시간 가량 침묵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나는 하느님 앞에 일곱 천사가
#2504김기순09.11.07조회 32 - 2503김기순09.11.0732-
요한 묵시록 7,1 - 17[1]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 그 다음에 나는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네 바람을 붙잡고서는 땅에도 바다에도 그 어떤 나무에도 바람이 불지
#2503김기순09.11.07조회 32 - 2502김안선09.11.0733-
요한 묵시록 6, 1-17[2]
처음 여섯 봉인 나는 어린양이 일곱 봉인 가운데 하나를 뜯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네 생물 가운데 하나가 천둥 같은 소리로 오너라. 하고
#2502김안선09.11.07조회 33 - 2501이강실09.11.0732-
요한 묵시록 5,1- 14[2]
봉인된 두루마리와 어린양 그리고 나는 어좌에 앉아 계신 분의 오른손에, 안팎으로 글이 적힌 두루마리 하나가 들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두루
#2501이강실09.11.07조회 32 - 2500박유미09.11.0635-
요한 묵시록 4, 1-11[2]
천상 예배 그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하나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들었던 그 목소리, 곧 나팔 소리같이 울리며 나에게 말하던 그
#2500박유미09.11.06조회 35 - 2499이강실09.11.0635-
요한 묵시록 3,14- 22[2]
라오디케이아 신자들에게 보내는 말씀 라오디케이아 교회의 천사에게 써 보내라. '아멘 그 자체이고 성실하고 참된 증인이며 하느님 창조의 근원인 이
#2499이강실09.11.06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