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8,16 - 24

2009. 10. 7. 오후 6:25:01

글자
티토 일행의 파견
 
여러분을 위하여 티토의 마음속에도 나와 똑같은 열성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는 우리의 요청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그 자신이 어느 때보다도 큰 열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자진하여 여러분에게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형제 한 사람을 티토와 함께 보냅니다.
 
이 형제는 복음을 선포하는 일로 모든 교회에서 칭송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바로 주님의 영광과
 
우리의 열의를 드러내려고 우리가 맡아 수행하는 이 은혜로운 일을 위하여,
 
여러 교회가 우리의 여행 동반자로  뽑아 세운 사람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맡은 이 많은 헌금과 관련하여
 
누가 우리를 흠잡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들을 보냅니다.
 
사실 우리는 주님 앞에서만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도 바른 일을 하려고 주의를 기울입니다.
 
그래서 그들과 함께 우리 형제 한 사람을 또 보냅니다.
 
그가 열성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는 여러 번 여러 모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여러분을 크게 신뢰하기 때문에 지금 그의 열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티토로 말하면, 그는 내 동지이며
 
여러분을 위한 나의 협력자입니다.
 
우리의 이 형제들로 말하면,
 
그들은 교회들의 대표이며 그리스도의 영광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들이 보는 앞에서,
 
여러분의 사랑과 여러분에 대한 우리의 자랑이 사실임을 그들에게 보여 주십시오. 
 

댓글 1

  • 2009년 10월 7일 오후 10:40

    내 동지... ... 나의 협력자... ... 그리스도의 영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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