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3,1 - 6

2009. 10. 24. 오후 11:09:07

글자
모세보다 위대하신 예수님
 
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 여러분,
 
우리 신앙 고백의 사도이며 대사제이신 예수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모세가 "하느님의 온 집안을 충실히 맡고 있었듯이",
 
예수님께서도 당신을 세우신 분께 충실하셨습니다.
 
그러나 집을 지은 이가 집보다 더 존귀하듯이,
 
예수님도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누리셔야 마땅합니다.
 
어떤 집이든 그것을 지은 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만물을 지으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모세는 하느님께서 장차 말씀하시려는 것을 증언하려고,
 
"종"으로서 "그분의 온 집안을 충실히 맡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집안을 맡은 아드님으로서 충실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그분의 집안입니다.
 
우리의 희망에 대하여 확신과 긍지를 굳게 지니는 한 그렇습니다.

댓글 1

  • 2009년 10월 25일 오후 10:57

    우리가 그분의 집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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