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3,1 - 3

2009. 9. 30. 오후 2:07:26

글자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요란한 징이나 소란한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깨닫고
          
          산을 옮길 수 있는 큰 믿음이 있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내 몸까지 자랑스레 넘겨준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에게는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댓글 1

  • 2009년 9월 30일 오후 11:32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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