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7,25 - 28

2009. 9. 27. 오후 10:09:55

글자
혼인과 미혼
 
미혼자들에게 관해서는 내가 주님의 명령을 받은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자비를  입어 믿을 만한 사람이 된 자로서 의견을 내놓습니다.
 
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대는 아내에게 매여 있습니까?
 
갈라서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대는 아내와 갈라졌습니까?
 
아내를 얻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그대가 혼인하더라도 죄를 짓는 것은 아닙니다.
 
또 처녀가 혼인하더라도 죄를 짓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혼인하는 이들은 현세의 고통을 겪을 거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그것을 면하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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