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2,1- 5

2009. 9. 25. 오전 7:51:19

글자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다
 
형제 여러분, 나도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뛰어난 말이나 지혜로 하느님의 신비를 선포하려고 가지 않았습니다.
 
나는 여러분 가운데 있으면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사실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나는 약했으며, 두렵고 또 무척 떨렸습니다.
 
나의 말과 나의 복음 선포는 지혜롭고 설득력 있는 언변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을 드러내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느님의 힘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댓글 2

  • 2009년 9월 25일 오후 4:01

    인간의 지혜, 하느님의 힘

  • 2009년 9월 25일 오후 10:42

    나의 말과 나의 복음 선포는 ... ... 성령의 힘을 드러내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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