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4, 7-12

2009. 9. 22. 오후 10:44:02

글자

 

우리 가운데에는 자신을 위하여 사는 사람도 없고 자신을 위하여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다가 살아나신 것은, 바로 죽은 이들과 산 이들의 주님이 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그대는 왜 그대의 형제를 심판합니까? 그대는 왜 그대의 형제를 업신 여깁니까?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사실 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모두 나에게 무릎을 꿇고

         모든 혀가 하느님을 찬송하리라.' "

그러므로 우리는 저마다 자기가 한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댓글 2

  • 2009년 9월 22일 오후 10:46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 2009년 9월 23일 오후 6:40

    내가 살아있는 한 모두 나에게 무릎을 꿇고 모든 혀가 하느님을 찬송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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