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9, 1-5

2009. 9. 19. 오후 10:31:13

글자

 

바오로와 이스라엘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육으로는 내 혈족인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가기라도 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 영광, 여러 계약, 율법, 예배, 여러 약속이 그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들은 저 조상들의 후손이며, 그리스도께서도 육으로는 바로 그들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분은 만물 위에 계시는 하느님으로서 영원히 찬미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멘.

 

댓글 2

  • 2009년 9월 19일 오후 10:35

    내 혈족인 동포들을 위해서라면... ...

  • 2009년 9월 20일 오후 2:57

    그리스도께서는 만물 위에 계시는 하느님으로서 영원히 찬미받으실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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