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5, 7-13

2009. 9. 23. 오후 11:21:05

글자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처럼, 여러분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서로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나는 단언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께서 진실하심을 드러내시려고 할례 받은 이들의 종이 되셨습니다. 그것은 조상들이 받은 약속을 확인하시고,
 
다른 민족들은 자비하신 하느님을 찬양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그러기에 제가 민족들 가운데에서 당신을 찬송하고
             당신 이름에 찬미 노래 바칩니다."
 
성경은 또 말합니다.
             "민족들아, 그분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여라."
 
또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민족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모든 겨레들아, 그분을 찬미하여라."
 
이사야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이사이의 뿌리에서 줄기가 돋아나리니
             그가 일어나 민족들을 다스리고
             민족들은 그에게 희망을 걸리라."
 
희망의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믿음에서 얻는 모든 기쁨과 평화로 채워 주시어, 여러분의 희망이 성령의 힘으로 넘치기를 바랍니다.

댓글 2

  • 2009년 9월 23일 오후 11:24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서로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 2009년 9월 24일 오후 5:27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께서 진실하심을 드러내시려고할례받은 이들의 종이 되셨습니다.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