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5,1 - 5

2009. 9. 26. 오후 7:01:51

글자

불륜에 대한 단죄

사실은 여러분 가운데에서 불륜이 저질러진다는 소문이 들립니다.

이교인들에게서도 볼 수 없는 그런 불륜입니다.

곧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데리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여전히 우쭐거립니다.

여러분은 오히려 슬퍼하며,

그러한 일을 저지른 자를 여러분 가운데에서 제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비록 몸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영으로는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는 것과 다름없이,

그러한 짓을 한 자에게 벌써 판결을 내렸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이제 여러분과 나의 영이 우리 주 예수님의 권능을 가지고 함께 모일 때,

그러한 자를 사탄에게 넘겨

육체는 파멸하게 하고

그 영은 주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한다는 것입니다.

 

댓글 1

  • 2009년 9월 26일 오후 7:18

    나는 비록 몸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영으로는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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