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706이강실12.04.0668-
판관기 19,11-21
기브아인들의 만행 그들이 여부스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에는 날이 이미 많이 기울어져 있었다. 그래서 종이 주인에게 말하였다. 자, 이 여부스족의
#4706이강실12.04.06조회 68 - 4705이강실12.04.0550-
판관기 19,1-10
어떤 레위인과 그의 소실 이스라엘에 임금이 없던 그 시대에, 에프라임 산악 지방의 구석진 곳에서 나그네살이하는 레위인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4705이강실12.04.05조회 50 - 4704성말순12.04.0453-
판관기 18,27-31
라이스의 정복, 단 성읍과 성소의 창건 이렇게 그들은 미카가 만든 것과 그에게 딸린 사제를 데리고 라이스로 ,조용하고 태평하게 사는 백성에게 가
#4704성말순12.04.04조회 53 - 4703이강실12.04.04109-
판관기 18,11-26
단 지파의 이주 단 씨족 가운데에서 육백 명이 무장하고 초르아와 에스타올을 떠났다. 그들은 유다 땅에 있는 키르얏 여아림으로 올라가서 진을 쳤다
#4703이강실12.04.04조회 109 - 4702성말순12.04.03104-
판관기 18,1-10
땅을 찾아 나선 단 지파 그 시대에는 이스라엘에 임금이 없었다. 단 지파는 그때까지도 이스라엘의 지파들 가운데에서 상속지를 얻지 못하였으므로 ,
#4702성말순12.04.03조회 104 - 4701이강실12.04.03100-
판관기 17장
미카의 신당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미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 말하였다. 어머니가 은 천백 세켈을 잃어버리신 일이 있지요? 그
#4701이강실12.04.03조회 100 - 4700양서윤12.04.03119-
판관기 16,23-31
삼손의 복수와 죽음 필리스티아 제후들이 자기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물을 바치면서 기쁘게 지내려고 한데 모였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의
#4700양서윤12.04.03조회 119 - 4699성말순12.04.02113-
판관기 16,15-22
들릴라가 또 삼손에게 말하였다. 마음은 내 곁에 있지도 않으면서 , 당신은 어떻게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이렇게 나를 세 번이나 놀리
#4699성말순12.04.02조회 113 - 4698이강실12.04.0265-
판관기 16,4-14
삼손과 들릴라 이러한 일이 있고 난 뒤, 삼손은 소렉 골짜기에 사는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 여자의 이름은 들릴라였다. 필리스티아 제후들
#4698이강실12.04.02조회 65 - 4697양서윤12.04.0265-
판관기 15,14-16,3
이렇게 하여 산솜이 르히까지 가자, 필리스티아인들이 소리를 지르며 그에게 마주 다가왔다. 그때에 주님의 영이 삼손에게 들이닥쳤다. 그러자 그의
#4697양서윤12.04.02조회 65 - 4696성말순12.04.0158-
판관기 15,9-13
삼손이 당나귀 턱뼈로 필리스티아인들을 쳐부수다 필리스티아인들이 올라와서 유다에 진을 치고 르히를 습격하였다 유다 사람들이 어째서 우리에게 올라왔
#4696성말순12.04.01조회 58 - 4695이강실12.04.0156-
판관기 15,1-8
삼손이 필리스티아인들에게 복수하다 얼마 뒤 밀 수확기에, 삼손은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끌고 아내를 찾아가서 장인에게, 제 아내 방으로 들어가고
#4695이강실12.04.01조회 56 - 4694양서윤12.04.0150-
판관기 14,8-20
얼마 뒤에 삼손이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이러 다시 그곳으로 가다가 길을 벗어나, 죽은 사자가 있는 곳으로 가 보았더니, 그 사자 시체에 벌 떼
#4694양서윤12.04.01조회 50 - 4693성말순12.03.3155-
판관기 14,1-7
삼손이 혼인하다 삼손은 팀나로 내려갔다가 그곳에서 필리스티아 여자 하나를 보고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 곳으로 올라가서 청하였다. 팀나에서
#4693성말순12.03.31조회 55 - 4692이강실12.03.3154-
판관기 13,20-25
그때에 제단에서 불길이 하늘로 올라가는데, 주님의 천사도 그 제단의 불길을 타고 올라가는 것이었다. 이를 보고 마노아와 그의 아내는 얼굴을 땅에
#4692이강실12.03.31조회 54 - 4691성말순12.03.3059-
판관기 13,15-19
마노아가 주님의 천사에게 새끼 염소를 한 마리 잡아 올리겠으니 좀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주님의 천사가 마노아에게 대답하였다
#4691성말순12.03.30조회 59 - 4690이강실12.03.3052-
판관기13,1- 14
삼손이 태어나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다시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렀다. 그리하여 주님께서는 그들을 마흔 해 동안 필리스티아인들의 손에
#4690이강실12.03.30조회 52 - 4689성말순12.03.2955-
판관기 12장
입타와 에프라임 지파 에프라임 사람들이 동원되었다. 그들은 차폰으로 건너가서 입타에게 말하였다. 너는 왜 암몬 자손들과 싸우러 건너갈 때에 ,
#4689성말순12.03.29조회 55 - 4688이강실12.03.2954-
판관기 11,34-40
입타의 딸 입타가 미츠파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데, 그의 딸이 손북을 들고 춤을 추면서 그를 맞으러 나오는 것이었다. 그는 하나밖에 없는
#4688이강실12.03.29조회 54 - 4687성말순12.03.2850-
판관기 11,14-33
입타가 다시 암몬 자손들의 임금에게 사절을 보내어 말하였다. 나 입타는 이렇게 말하오. 이스라엘이 모압 땅이나 암몬 자손들의 땅을 점령한 것이
#4687성말순12.03.28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