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746성말순12.04.2452-
사무엘기 상권 11장
사울이 암몬족을 물리치고 왕위에 오르다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야베스 길앗을 포위하였다. 그러자 야베스 사람들이 모두 나하스에게 말하였다.
#4746성말순12.04.24조회 52 - 4745김기순12.04.2453-
사무엘기 상권 10,14 - 27
사울의 삼촌이 사울과 그 종에게 어디에 갔었느냐? 하고 묻자, 사울이 대답하였다. 암나귀들을 찾아 나섰지만 찾을 수가 없어서 사무엘께 갔었습니다
#4745김기순12.04.24조회 53 - 4744성말순12.04.2359-
사무엘기 상권 10,1-13
사무엘은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을 맞춘 다음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당신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그분의 소유인 이스라엘의
#4744성말순12.04.23조회 59 - 4743김기순12.04.2359-
사무엘기 상권 9,11 - 27
그들은 그 성읍으로 난 오르막 길을 가다가, 물을 길으러 나오는 처녀들을 만나, 이곳에 선견자가 계신지요? 하고 물었다. 처녀들이 그들에게 대답
#4743김기순12.04.23조회 59 - 4742성말순12.04.2252-
사무엘기 상권 9,1-10
사울이 사무엘을 만나다 벤야민 지파에서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키스였다.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고 츠로르의 손자이며, 브코랏의 증손이고
#4742성말순12.04.22조회 52 - 4741조영자12.04.2259-
사무엘기 상권 8,23-27
사무엘은 사울과 그의 종을 데리고 큰 방으로 들어가, 초대받은 이들 맨 윗자리에 앉혔다. 손님들은 서른 명쯤 되었다. 사무엘이 요리사에게 일렀다
#4741조영자12.04.22조회 59 - 4740김기순12.04.2264-
사무엘기 상권 8,12 - 22
천인대장이나 오십인대장으로 삼기도 하고, 그의 밭을 갈고 수확하게 할 것이며, 무기와 병겨의 장비를 만들게도 할 것이오. 또한 그는 여러분의 딸
#4740김기순12.04.22조회 64 - 4739성말순12.04.2158-
사무엘기 상권 8,1-11
사무엘과 왕정 제도 백성이 임금을 요구하다 사무엘은 나이가 많아지자 자기 아들들을 이스라엘으 판관으로 내세웠다. 맏아들의 이름은 요엘이고 , 둘
#4739성말순12.04.21조회 58 - 4738김기순12.04.2159-
사무엘기 상권 7장
그러자 키르얏 여아림 사람들인 와서 주님 의 궤를 모시고 올라 갔다. 그들은 주님 의 궤를 언덕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 옮기고, 그의 아들 엘아
#4738김기순12.04.21조회 59 - 4737이강실12.04.2163-
사무엘기 상권 6,10- 21
사람들은 그대로 하였다. 그들은 어미 소 두 마리를 끌어다가 수레에 묶고, 새끼들은 우리에 가두었다. 수레에는 주님의 궤를 싣고, 금으로 만든
#4737이강실12.04.21조회 63 - 4736성말순12.04.2052-
사무엘기 상권 6,1-9
하느님의 궤가 돌아오다 주님의 궤가 필리스티아인들의 지역에 머무른 지 일곱 달이 지났다. 필리스티아인들은 사제들과 점쟁이들을 불러 놓고 물었다.
#4736성말순12.04.20조회 52 - 4735김기순12.04.2055-
사무엘기 상권 5장
필리스티아인들이 하느님의 궤 때문에 벌을 받다 필리스티아인들은 하느님의 궤를 빼앗아 에벤에제르에서 아스돗으로 옮겼다. 그런 다음에 필리스티아인들
#4735김기순12.04.20조회 55 - 4734이강실12.04.2068-
사무엘기 상권 4,12-22
그날 벤야민 사람 하나가 싸움터에서 빠져나와 실로로 달려왔다. 그의 옷은 찢어지고 머리에는 흙이 묻어 있었다. 그가 왔을 때 엘리는 하는님의 궤
#4734이강실12.04.20조회 68 - 4733성말순12.04.1953-
사무엘기 상권 4,1-11
이스라엘이 필리스티아인들에게 계약 궤를 빼앗기다 이스라엘은 필리스티아인들과 싸우러 나가 에벤 에제르에 진을 치고, 필리스티아인들은 아펙에 진을
#4733성말순12.04.19조회 53 - 4732이강실12.04.1954-
사무엘기 상권 3,10-21
주님께서 찾아와 서시어, 아까처럼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다. 사무엘은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4732이강실12.04.19조회 54 - 4731성말순12.04.1856-
사무엘기 상권 3,1-9
주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다 소년 사무엘은 엘리 앞에서 주님을 섬기고 있었다. 그때에는 주님의 말씀이 드물게 내렸고 환시도 자주 있지 않았다. 어
#4731성말순12.04.18조회 56 - 4730이강실12.04.1866-
사무엘기 상권 2,27-36
엘리의 집안은 망한다 하느님의 사람이 엘리를 찾아와서 말하였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 조상의 집안이 이집에서 파라오의 집안에 속해
#4730이강실12.04.18조회 66 - 4729성말순12.04.1753-
사무엘기 상권2,11-26
엘리의 아들들 엘카나는 라마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갔으나 , 아이는 엘리 사제 앞에서 주님을 섬겼다. 엘리의 아들들은 불량한 자들로서 주님을
#4729성말순12.04.17조회 53 - 4728이강실12.04.1755-
사무엘기 상권 2,1-10
한나의 노래 한나가 이렇게 기도하였다. 제 마음이 주님 안에서 기뻐 뛰고 제 이마가 주님 안에서 높이 들립니다. 제 입이 원수들을 비웃으니 제가
#4728이강실12.04.17조회 55 - 4727성말순12.04.1656-
사무엘기 상권 1,12-28
한나가 주님 앞에서 오래도록 기도하고 있는 동안에 엘리는 그의 입을 지켜보고 있었다. 한나는 속으로 빌고 있었으므로 , 입술만 움직일 뿐 소리가
#4727성말순12.04.16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