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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26성말순12.06.0754-
사무엘기 하권 19,1-9
이 말에 임금은 부르르 떨며 성문 위 누각으로 올라가 울었다. 그는 올라가면서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압살롬아! 하였다. 임금님께서 우시며
#4826성말순12.06.07조회 54 - 4825성말순12.06.0654-
사무엘기 하권18,24-32
그때 다윗은 두 성문 사이에 앉아 있었다 . 파수꾼이 성벽을 거쳐 성문 위 망대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바라보니, 어떤 사람이 혼자서 달려오고 있
#4825성말순12.06.06조회 54 - 4824김기순12.06.0658-
사무엘기 하권 18,19 - 23
다윗이 압살롬의 죽음을 알고 슬퍼하다 차독의 아들 아히마아츠가 말하였다. 임금님께 달려가, 주님 께서 원수들의 손에서 임금님을 건져 주셨다는 기
#4824김기순12.06.06조회 58 - 4823양서윤12.06.0655-
사무엘기 하권 18,1-18
압살롬이 싸움에 지다 다윗은 함께 있는 군사들을 사열하고, 그들 위에 천인대장과 백인대장들을 세웠다. 다윗은 군사들을 출동시켰는데, 삼분의 일은
#4823양서윤12.06.06조회 55 - 4822성말순12.06.0574-
사무엘기 하권 17,24-29
압살롬이 다윗을 뒤쫓다 다윗이 마하나임에 이르렀을 때에야 , 압살롬은 자기를 따르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함께 요르단을 건넜다. 압살롬은 요압
#4822성말순12.06.05조회 74 - 4821성말순12.06.0433-
사무엘기 하권 17,15-23
후사이의 작전과 아히토펠의 자살 후사이가 차독 사제와 에브야타르 사제에게 말하였다. 아히토펠이 압살롬과 이스라엘의 원로들에게 이러이러한 의견을
#4821성말순12.06.04조회 33 - 4820양서윤12.06.0258-
사무엘기 하권 17,1-14
압살롬이 후사이의 의견을 따르다 아히토펠이 압살롭에게 말하였다. 제가 만 이천 명을 뽑아 출동하여, 오늘 밤으로 다윗의 뒤를 쫓게 해 주십시오.
#4820양서윤12.06.02조회 58 - 4819김기순12.06.0252-
사무엘기 하권 16,15 - 23
후사이가 압살롬에게 접근하다 압살롬과 이스라엘 온 백성이 예루살렘에 들어왔는데, 아히토펠도 압살롬과 함께 있었다. 다윗의 벗 에렉 사람 후사이가
#4819김기순12.06.02조회 52 - 4818김기순12.06.0151-
사무엘기 하권 16,9 - 14
그때 츠루야의 아들 아비사이가 임금에게 말하였다. 이 죽은 개가 어찌 감히 저의 주군이신 임금님을 저주합니까? 가서 그의 머리를 베어 버리게 해
#4818김기순12.06.01조회 51 - 4817성말순12.05.3155-
사무엘기 하권 16,1-8
다윗과 치바 다윗이 산꼭대기에서 조금 더 갔을 때, 마침 므피보셋의 종 치바가 안장 얹은 나귀 한 쌍에 빵 이백 덩이와 건포도 백뭉치와 여름 과
#4817성말순12.05.31조회 55 - 4816김기순12.05.3162-
사무엘기 하권 15,24 - 37[1]
마침 차독도 모든 레위인과 함께 계약 궤를 모시고 나오다가 하느님의 궤를 내려놓자, 에브야타르도 올라와 사람들이 모두 도성에서 지나갈 때까지 거
#4816김기순12.05.31조회 62 - 4815김기순12.05.3054-
사무엘기 하권 15,13 - 23
다윗이 요르단으로 달아나다 전령 하나가 다윗에게 와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이 압살롬에게 쏠렸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신
#4815김기순12.05.30조회 54 - 4814성말순12.05.2961-
사무엘기 하권 15,1-12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키다 그 뒤 압살롬은 자기가 탈 병거와 말들을 마련하고, 자기 앞에서 달리는 사람들을 쉰 명이나 거느렸다. 압살롬은 일찍 일
#4814성말순12.05.29조회 61 - 4813김기순12.05.2962-
사무엘기 하권 14,25 - 33
다윗이 압살롬과 화해하다 온 이스라엘에서 압살롬만큼 잘 생기고 그만큼 칭찬을 받는 사람은 없었다. 그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흠잡을 데가 없었다.
#4813김기순12.05.29조회 62 - 4812양서윤12.05.2952-
사무엘기 하권 13,38-14,24
압살롬이 돌아오다 압살롬은 달아나 그수르로 가서 세 해동안 그곳에 머물렀다. 암논의 죽음이 가져온 충격에서 벗어나자, 다윗 임금은 압살롬을 애타
#4812양서윤12.05.29조회 52 - 4811성말순12.05.2860-
사무엘기 하권 13,23-37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다 두 해가 지났다 . 에프라임 근처 바알 하초르에는 압살롬의 양털 깎는 일꾼들이 있었다. 압살롬은 왕자들을 모두 그곳으로
#4811성말순12.05.28조회 60 - 4810김기순12.05.2833-
사무엘기 하권 13,1 - 22
암논과 타마르 그 뒤에 이런 일이 있었다.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는 아름다운 누이가 있었는데 이름은 타마르였다. 이 타마르를 다윗의 아들 암논이
#4810김기순12.05.28조회 33 - 4809김기순12.05.2733-
사무엘기 하권 12,26 - 31
다윗이 라빠를 점령하다 요압은 암몬 자손들의 라빠를 공격하여 그 왕성을 점령하였다. 요압은 다윗에게 전령들을 보내어 이렇게 말하였다. 제가 라빠
#4809김기순12.05.27조회 33 - 4808양서윤12.05.2651-
사무엘기 하권 12,1-25
나탄이 다윗을 꾸짖다 주님께서 나탄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나탄이 다윗에게 나아가 말하였다.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부
#4808양서윤12.05.26조회 51 - 4807성말순12.05.2555-
사무엘기 하권 11,18-27
요압은 사람을 보내어 다윗에게 전쟁 상황을 모두 보고하였다. 요압은 전령에게 이렇게 일렀다. 네가 임금님께 전쟁 상황을 모두 보고하면, 임금님의
#4807성말순12.05.25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