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847김기순12.06.2358-
열왕기 상권1,41 - 53
아도니야와 그에게 초대를 받은 모든 사람이 향연을 마치려 하다가 이 소리를 들었다. 요압이 나팔 소리를 듣고는 저 성읍이 왜 저렇게 소란스러우냐
#4847김기순12.06.23조회 58 - 4846김기순12.06.2263-
영왕기 상권1,28 - 40
솔로몬이 다윗의 명령으로 임금이 되다 그러자 다윗 임금은 밧 세바를 불러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밧 세바가 들어와 임금 앞에 서자, 임금이 이렇
#4846김기순12.06.22조회 63 - 4845김기순12.06.2151-
열왕기 상권 1,15 - 27
그리하여 밧 세바는 침전으로 임금을 찾아갔다. 그때 임금은 매우 늙어서 수넴 여자 아비삭이 그를 섬기고 있었다. 밧 세바가무릎을 꿇고 임금에게
#4845김기순12.06.21조회 51 - 4844성말순12.06.2055-
열왕기 상권 1,11-14
나탄과 밧 세바의 계책 그때에 나탄이 솔로몬의 어머니 밧 세바에게 말하였다. 주군이신 다윗 임금님께서도 모르시는 사이에 하낏의 아들 아도니야가
#4844성말순12.06.20조회 55 - 4843성말순12.06.1957-
열왕기 상권 1,1-10
다윗과 수넴 처녀 다윗 임금이 늙고 나이가 많이 들자, 이불을 덮어도 몸이 따뜻하지 않았다.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주군이신 임금님께 젊은
#4843성말순12.06.19조회 57 - 4842양서윤12.06.1956-
사무엘기 하권 24,1-25
인구 조사와 흑사병 주님께서 다시 이스라엘인들에게 진노하셔서,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부추기시며 말씀하셨다.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
#4842양서윤12.06.19조회 56 - 4841성말순12.06.1850-
사무엘기 하권 23,18-39
츠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사이는 삼십 인 부대의 우두머리였다. 바로 그가 창을 휘둘러서 삼백 명을 찔러 죽여 그 세 사람과 함께 이름을 날
#4841성말순12.06.18조회 50 - 4840김기순12.06.1833-
사무엘기 하권 23,8 - 17
다윗의 용사들 다윗이 거느린 용사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하크모니 사람 요셉 바쎄벳은 세 용사 가운데 우두머리였다. 그는 한 전투에서 팔백 명에게
#4840김기순12.06.18조회 33 - 4839양서윤12.06.1850-
사무엘기 하권 23,1-7
다윗의 마지막 말 이것은 다윗의 마지막 말이다. 이사이의 아들 다윗의 신탁이며 높이 일으켜 세워진 사람의 말이다. 그는 야곱의 하느님의 기름부음
#4839양서윤12.06.18조회 50 - 4838김기순12.06.1757-
사무엘기 하권 22,26 - 51
당신께서는 충실한 이에게는 충실하신 분으로 결백한 용사에게는 결백하신 분으로 당신을 나타내시고 깨끗한 이에게는 깨끗하신 분으로 대하시지만 그릇된
#4838김기순12.06.17조회 57 - 4837김기순12.06.1557-
사무엘기 하권 22,1 - 25
다윗의 승전가 주님 께서 다윗을 그의 모든 원수들과 사울의 손아귀에서 건져 주신날, 다윗은 이 노래로 주님 께 아뢰었다. 그는 말하였다. 주님
#4837김기순12.06.15조회 57 - 4836성말순12.06.1456-
사무엘기 하권 21,15-22
필리스티아의 전사들과 다윗의 용사들 필리스티아인들과 이스라엘인들 사이에 다시 싸움이 일어났다. 다윗이 부하들을 거느리고 내려가 필리스티아인들과
#4836성말순12.06.14조회 56 - 4835김기순12.06.1452-
사무엘기 하권 21,1 - 14
부록 기근과 사울 후손들의 처형 다윗 시대에 연이어 세 해 동안 기근이 들었다. 다윗이 주님께 곡절을 물으니, 주님께서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4835김기순12.06.14조회 52 - 4834성말순12.06.1350-
사무엘기 하권 20,14-26
세바가 모든 이스라엘 지파를 두루 거쳐 아벨 벳 마아카에 이르자, 비크리인들이 모두 모여 그의 뒤를 따랐다. 요압을 따르는 군사들이 그곳에 이르
#4834성말순12.06.13조회 50 - 4832김기순12.06.1256-
사무엘기 하권 20,8 - 13
그들이 기브온에 있는 큰 바위 곁에 이르렀을 때, 아마사가 그들 앞으로 나아왔다. 요압은 군복을 입고, 허리에 띠를 매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칼
#4832김기순12.06.12조회 56 - 4831성말순12.06.1156-
사무엘기 하권 20,1-7
세바가 반란을 일으키다 그즈음 어떤 무뢰한이 그곳에 나타났는데, 그의 이름은 벤야민 사람 비크리의 아들 세바였다. 그가 나팔을 불며 말하였다.
#4831성말순12.06.11조회 56 - 4830김기순12.06.1056-
사무엘기 하권 19,32 - 44
다윗과 바르질라이 길앗 사람 바르질라이도 로글림에서 내려와, 임금을 도와 요르단을 건너게 하려고 요르단까지 그를 따라갔다. 바르질라이는 나이가
#4830김기순12.06.10조회 56 - 4829김기순12.06.0954-
사무엘기 하권19,25 -31
다윗과 므피보셋 사울의 아들 므피보셋도 임금을 맞으러 내려왔다. 그는 임금이 떠나간 날부터 무사히 돌아오는 날까지, 발도 씻지 않고 수염도 깎지
#4829김기순12.06.09조회 54 - 4828성말순12.06.0860-
사무엘기 하권 19,16-24
다윗과 시므이 임금이 돌아오는 길에 요르단에 이르자, 유다인들이 임금을 맞이하여 요르단을 건너게 하려고 길갈로 나왔다. 바후림 출신 벤야민 사람
#4828성말순12.06.08조회 60 - 4827김기순12.06.0855-
사무엘 하권19,10 - 15
다윗의 귀환을 준비하다 이스라엘인들은 저마다 제집으로 도망쳤다. 그 뒤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에서 온 백성이 서로 논쟁을 벌였다. 임금님께서는 우
#4827김기순12.06.08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