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867성말순12.07.0233-
열왕기 상권 9,1-14
하느님께서 솔로몬에게 다시 나타나시다 솔로몬이 주님의 집과 왕궁과 그 밖에 자기가 지으려고 계획한 모든 것을 마친 다음이었다. 주님께서 기브온에
#4867성말순12.07.02조회 33 - 4866양서윤12.07.0234-
열왕기 상권 8,62-66
성전을 봉헌하다 그런 다음, 임금은 온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주님 앞에 희생 제물을 바쳤다. 솔로몬은 주님 께 친교 제물을 바쳤는데, 황소 이만
#4866양서윤12.07.02조회 34 - 4865김기순12.07.0256-
열왕기 상권8,46 - 61
죄짓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백성도 당신께 죄를 지어, 당신께서 그들에게 화를 내시고 그들을 적에게 넘겨주시면, 이 백성은 멀거나
#4865김기순12.07.02조회 56 - 4864양서윤12.07.0153-
열왕기 상권 8,22-45
솔로몬의 기도 그러고 나서 솔로몬은 이스라엘 온 회중이 보는 가운데 주님의 제단 앞에 서서, 하늘 향하여 두 손을 펼치고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4864양서윤12.07.01조회 53 - 4863성말순12.07.0150-
열왕기 상권 8,12-21
그때 솔로몬이 말하였다.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4863성말순12.07.01조회 50 - 4862김기순12.07.0153-
열왕기 상권 8,1 - 11
계약 궤를 성전에 모시다 그러고 나서 솔로몬은 주님 의 계약 궤를 시온, 곧 다윗 성에서 모시고 올라오려고, 이스라엘의 원로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4862김기순12.07.01조회 53 - 4861성말순12.06.3055-
열왕기 상권 7,38-51
그 밖의 청동 기물 또 그는 청동으로 물두멍 열 개를 만들었는데, 물두멍마다 물 마흔 밧을 담을 수 있었다. 물 두멍 하나의 지름은 네 암마였고
#4861성말순12.06.30조회 55 - 4860김기순12.06.3032-
열왕기 상권 7,27 - 37
받침대 그는 또 청동으로 받침대 열 개를 만들었다. 각 받침대는 길이가 네 암마, 너비가 네 암마, 높이가 세 암마였는데, 그 구조는 이러하다.
#4860김기순12.06.30조회 32 - 4859양서윤12.06.3032-
열왕기 상권 7,1-26
솔로몬이 궁전을 짓다 솔로몬이 열세 해에 걸쳐 자기 궁전을 짓고, 궁전 전체를 마무리 하였다. 그는 또 '레바논 수풀 궁' 을 지었는데, 그 길
#4859양서윤12.06.30조회 32 - 4858김기순12.06.2936-
열왕기 상권 6,14 - 38
이렇게 솔로몬은 집 짓는 일을 마쳤다. 그는 집의 안쪽 벽을 바닥에서 들보에 이르기까지 향백나무 널빤지로 붙이고, 집의 바닥은 방백나무 널빤지로
#4858김기순12.06.29조회 36 - 4857성말순12.06.2936-
열왕기 상권 6,1-13
솔로몬이 성전을 짓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사 년째 되던 해 지우 달, 곧 둘째
#4857성말순12.06.29조회 36 - 4856김기순12.06.2859-
열왕기 상권 5,21 - 32
히람은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며 말하였다. 다윗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시어 이 큰 백성을 다스리게 하신 주님께서는 오늘 찬미받으소서!
#4856김기순12.06.28조회 59 - 4855성말순12.06.2762-
열왕기 상권 5,15-20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준비하다 솔로몬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임금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티로 임금 하람은 언제나 다윗을 좋아하였던
#4855성말순12.06.27조회 62 - 4854김기순12.06.2748-
열왕기 상권 5,1 - 14
솔로몬은 유프라테스 강에서 필리스티아 땅까지, 그리고 이집트 국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나라를 다스렸다. 그들은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 내내 조공
#4854김기순12.06.27조회 48 - 4853양서윤12.06.2753-
열왕기 상권 4,1-20
솔로몬의 대신들 솔로몬 임금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임금이었을 때, 그의 대신들은 이러하다. 차독의 아들 아자르야는 사제, 시사의 아들 일레호
#4853양서윤12.06.27조회 53 - 4852김기순12.06.2652-
열왕기 상권 3,16 - 28
솔로몬의 판결 하루는 창녀 둘이 임금에게 나아가 그 앞에 섰다. 한 여자가 말하였다. 저의 임금님! 저와 이 여자는 한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제
#4852김기순12.06.26조회 52 - 4851양서윤12.06.2534-
열왕기 상권 2,36-3,15
시므이가 죽다 그 뒤 임금은 사람을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다 놓고 말하였다. 너는 예루살렘에 집을 짓고 거기에서 살아라. 그리고 거기에서 다른
#4851양서윤12.06.25조회 34 - 4850성말순12.06.2435-
열왕기 상권 2,26-35
에브야타르와 요압의 운명 임금은 에브야타르 사제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아나톳에 있는 그대의 땅으로 가시오. 그대는 죽어 마땅한 사람이지만 , 그
#4850성말순12.06.24조회 35 - 4849김기순12.06.2436-
열왕기 상권 2,10 -25
다윗은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 다윗 성에 묻혔다. 다윗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기간은 마흔 해이다. 헤브론에서 일곱 해, 예루살렘에서 서른세 해
#4849김기순12.06.24조회 36 - 4848성말순12.06.2358-
열왕기 상권 2,1-9
다윗이 죽다 다윗은 죽을 날이 가까워지자 ,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일렀다. 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 너는 사나이답게
#4848성말순12.06.23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