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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7성말순12.07.2235-
열왕기 하권 2,13-25
엘리사는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을 집어 들고 되돌아와 요르단 강 가에 섰다. 그는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을 잡고 강물을 치면서 , 주 엘리야
#4907성말순12.07.22조회 35 - 4906김기순12.07.2263-
열왕기 하권 2,1 - 12
엘리야가 승천하고 엘리사가 그 뒤를 잇다 주님 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에 실어 하늘로 들어 올리실 때였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길갈을 떠나 걷다가
#4906김기순12.07.22조회 63 - 4905김기순12.07.2154-
열왕기 하권 1,11 - 18
임금은 다시 다른 오십인대장을 부하 쉰 명을 딸려서 엘리야에게 보냈다. 그도 올라가서 엘리야에게, 하느님의 사람이시여, 임금님께서 내려오시라고
#4905김기순12.07.21조회 54 - 4904성말순12.07.2158-
열왕기 하권 1,1-10
엘리야와 아하즈야 임금 아합이 죽은 뒤에 모압이 이스라엘을 거슬러 반란을 일으켰다 . 아하즈야는 사마리아에 있는 자기 옥상 방의 격자 난간에서
#4904성말순12.07.21조회 58 - 4903양서윤12.07.2158-
열왕기 상권 22,29-54
아합이 라못 길앗에서 전사하다 이스라엘 임금과 유다 임금 여호사팟은 라못 길앗으로 올라갔다. 이스라엘 임금이 여호사팟에게 말하였다. 나는 변장을
#4903양서윤12.07.21조회 58 - 4902성말순12.07.2060-
열왕기 상권 22,19-28
미카야가 말하였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내가 보니 , 주님께서 어좌에 앉으시고 하늘의 군대가 그분 오른쪽과 왼쪽에 서 있었습니다
#4902성말순12.07.20조회 60 - 4901김기순12.07.2035-
열왕기 상권 22,13 -18
미카야가 아합의 패전을 예언하다 미카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그에게 말하였다. 예언자들이 임금님께 한결 같이 좋게 말하였습니다. 그러니 예언자께서
#4901김기순12.07.20조회 35 - 4900양서윤12.07.2034-
열왕기 상권 22,1-12
아합이 라못 길앗을 되찾으려 하다 그 뒤에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는 세 해 동안 연이어 전쟁이 없었다. 세 해째가 되자 유다 임금 여호사팟이 이
#4900양서윤12.07.20조회 34 - 4899성말순12.07.1937-
열왕기 상권 21,15-29
이제벨은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아합 임금에게 말하였다. 일어나셔서, 이즈르엘 사람 나봇이 돈을 받고 넘겨주기를 거절하던 포도
#4899성말순12.07.19조회 37 - 4898김기순12.07.1936-
열왕기 상권 21,1 - 14
아합이 나봇의 포도밭을 빼앗다 그 뒤에 일어난 일이다. 이즈르엘 사람 나봇이 이즈르엘에 포도밭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포도밭은 사마리아 임금 아
#4898김기순12.07.19조회 36 - 4897성말순12.07.1835-
열왕기 상권 20,35-43
한 예언자가 아합을 저주하다 예언자 무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주님의 말씀에 따라, 자기 동료에게 나를 때려라.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사람이
#4897성말순12.07.18조회 35 - 4896김기순12.07.1853-
열왕기 상권20,23 - 34
아람군이 다시 쳐들어 오다 아람 임금의 신하들이 임금에게 말하였다. 그들의 신은 산악 지방의 신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우리보다 강하였던 것입니다
#4896김기순12.07.18조회 53 - 4895양서윤12.07.1745-
열왕기 상권 20,1-22
벤 하닷이 사마리아를 공격하다 아람 임금 벤 하닷이 전군을 소집하였다. 그는 임금 서른두 명과 말과 병거대를 이끌고 사마리아로 올라가, 그곳을
#4895양서윤12.07.17조회 45 - 4894성말순12.07.1764-
열왕기 상권 19,19-21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르다 엘리야는 그곳을 떠나 길을 가다가 사팟의 아들 엘리사를 만났다. 엘리사는 열두 겨릿소를 앞세우고 밭을 갈고 있었는데 ,
#4894성말순12.07.17조회 64 - 4893김기순12.07.1757-
열왕기 상권 19,1 - 18
엘리야가 호렙 산으로 가다 아합은 엘리야가 한 일과 그가 칼로 모든 예언자를 죽인 일을 낱낱이 이제벨에게 이야기하였다. 이제벨은 심부름꾼을 엘리
#4893김기순12.07.17조회 57 - 4892양서윤12.07.1664-
열왕기 상권 18,41-46
가뭄이 끝나다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였다. 비가 쏟아지는 소리가 들리니, 이제는 올라가셔서 음식을 드십시오. 아합이 음식을 들려고 올라가자, 엘
#4892양서윤12.07.16조회 64 - 4891성말순12.07.1636-
열왕기 상권 18,30-40
그러자 엘리야가 온 백성에게 이리 다가오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백성이 모두 다가오자 그는 무너진 주님의 제단을 고쳐 쌓았다. 엘리야는 , 일찍
#4891성말순12.07.16조회 36 - 4890김기순12.07.1635-
열왕기 상권 18,20 - 29
엘리야가 카르멜 산에서 바알 예언자들과 대결하다 아합은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 사람을 보내어, 예언자들을 카르멜 산에 모이게 하였다. 엘리야가
#4890김기순12.07.16조회 35 - 4889양서윤12.07.1533-
열왕기 상권 18,1-19
엘리야와 오바드야 세월이 많이 흘러 삼 년째 되던 해에 주님 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가서 아합을 만나라. 내가 땅 위에 비를 내리겠다.
#4889양서윤12.07.15조회 33 - 4888김기순12.07.1548-
열왕기 상권 17,13 - 24
엘리야가 과부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당신 말대로 음식을 만드시오. 그러나 먼저 나를 위해 작은 빵 과자 하나를 만들어 내오고, 그
#4888김기순12.07.15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