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살롬이 다윗을 뒤쫓다
다윗이 마하나임에 이르렀을 때에야 , 압살롬은 자기를 따르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함께 요르단을 건넜다.
압살롬은 요압 대신에 아마사를 내세워 군대를 지휘하게 하였다. 아마사는 이스마엘인으로서 이트라라고 하는 사람의 아들이었는데, 이트라는 요압의 어머니 츠루야의 자매인 나하스의 딸 아비가일과 혼인한 사이였다.
다윗이 마하나임에 이르렀을 때에 암몬 자손들의 성읍 라빠에서 나하스의 아들 소비가, 로 드바르에서 암미엘의 아들 마키르가 , 로글림에서 길앗 사람 바르질라이가 찾아왔다.
그들은 침상과 접시와 질그릇을 가져오고 , 밀과 보리, 밀가루와 볶은 밀, 콩과 팥,
꿀과 엉긴 젖, 그리고 양과 쇠고기를 다윗과 그를 따르는 백성에게 먹으라고 내놓았다. 그들은 그 백성이 광야에서 굶주리고 지치고 목말랐을 것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사무엘기 하권 17,24-29
2012. 6. 5. 오후 8: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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