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686이강실12.03.2857-
판관기 11,1-13
판관 입타 길앗 사람 입타는 창녀의 아들이었는데 힘센 용사였다. 길앗이 이 입타를 낳았다. 길앗의 아내도 그에게 아들들을 낳아 주었는데, 그들이
#4686이강실12.03.28조회 57 - 4685성말순12.03.2756-
판관기 10장
판관 톨라 아비멜렉 다음에는 이사카르 사람으로서, 도도의 손자이며 푸아의 아들인 톨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 그는 에프라임의 산악 지방
#4685성말순12.03.27조회 56 - 4684이강실12.03.2753-
판관기 9,50-57
아비멜렉이 죽다 그뒤에 아비멜렉은 테베츠로 진군하여 진을 치고서는 그곳을 함락하였다. 그런데 그 성읍 한가운데에 견고한 탑이 하나 있어서, 모든
#4684이강실12.03.27조회 53 - 4683성말순12.03.2654-
판관기 9,42-49
이튿날 스켐 사람들이 들로 나갔다 . 이 소식을 들은 아비멜렉은 , 군대를 데려다가 세 부대로 나누어 들에 매복시킨 다음,사람들이 성읍에서 나오
#4683성말순12.03.26조회 54 - 4682이강실12.03.2654-
판관기 9,34-41
그리하여 아비멜렉은 자기가 거느린 온 군대와 함께 밤에 일어나, 스켐을 향하여 네 부대로 나누어 매복하였다. 에벳의 아들 가알이 나와 성문 어귀
#4682이강실12.03.26조회 54 - 4681성말순12.03.2553-
판관기 9,22-33
스켐인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가 실패하다 아비멜렉은 이스라엘을 세 해 동안 다스렸다. 그때에 하느님께서 아비멜렉과 스켐의 지주들 사이에 악령을 보내
#4681성말순12.03.25조회 53 - 4680이강실12.03.2553-
판관기 9,16-21
이제 아비멜렉을 임금으로 세웠는데, 그대들은 진실로 그리고 흠 없이 행동한 것이오? 그대들이 여루빠알과 그 집안에 잘해 준 것이오? 여루빠알의
#4680이강실12.03.25조회 53 - 4679성말순12.03.2454-
판관기 9,7-15
요탐의 우화 사람들이 이 소식을 요탐에게 전하자, 그는 그라짐 산 꼭대기에 가 서서 큰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스켐의 지주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
#4679성말순12.03.24조회 54 - 4678이강실12.03.2455-
판관기 9,1-6
아비멜렉이 임금이 되다 여루빠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스켐으로 외숙들에게 가서, 그들과 외가의 모든 친족에게 청하였다. ' 여루빠알의 아들 일흔 명
#4678이강실12.03.24조회 55 - 4677조영자12.03.2351-
판관기8,22-35
기드온이 왕권을 거부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말하였다. 당신께서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해 주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자자손손이 우리
#4677조영자12.03.23조회 51 - 4676이강실12.03.2352-
판관기 8,13- 21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싸움을 끝내고 헤레스 오르막 쪽에서 돌아오다가, 수콧의 젊은이 하나를 붙잡고 캐물으니, 그가 수콧의 수령과 원로 일흔일곱
#4676이강실12.03.23조회 52 - 4675성말순12.03.2256-
판관기 8,4-12
기드온이 요르단 동쪽에서 미디안족을 쳐부수다 기드온이 요르단에 다다랐다. 그와 그가 거느린 삼백 명은 강을 건너 , 지친 몸으로 적들을 뒤쫓았다
#4675성말순12.03.22조회 56 - 4674이강실12.03.2259-
판관기 8,1-3
그때에 에프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말하였다. 그대가 미디안족과 싸우러 가면서 우리를 부르지 않다니, 어찌 우리에게 이럴 수 있소? 그들이 거세
#4674이강실12.03.22조회 59 - 4673성말순12.03.2059-
판관기 7,19-25
기드온과 그가 거느린 백 명이 진영 끝에 다다른 것은 , 중간 야경이 시작될 때, 보초들이 막 교대하고 나서 였다. 그들은 나팔을 불며 손애 든
#4673성말순12.03.20조회 59 - 4672성말순12.03.1959-
판관기 7,9-18
그날 밤에 주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저 진영으로 쳐 내려가거라. 내가 그것을 이미 네 손에 넘겨주었다. 쳐 내려가기가 두려우면 너
#4672성말순12.03.19조회 59 - 4671성말순12.03.1757-
판관기 7,1-8
기드온이 미디안족을 쫓아내다 여루빠알 곧 기드온과 그가 거느린 모든 군사는 일찍 일어나 하룻 샘 곁에 진을 쳤다. 미디안은 거기에서 북쪽으로 ,
#4671성말순12.03.17조회 57 - 4670성말순12.03.1659-
판관기 6,28-40
이튼날 아침 일찍 성읍 사람들이 일어나 보니, 바알 제단이 헐리고 그 곁에 서 있던 아세라 목상이 잘렸으며, 새로 쌓은 제단 위에서는 둘째 황소
#4670성말순12.03.16조회 59 - 4669성말순12.03.1555-
판관기 6,14-27
주님께서 기드온에게 돌아서서 말씀하셨다. 너의 그 힘을 지니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족의 손아귀에서 구원하여라. 바로 내가 너를 보낸다. 그러자
#4669성말순12.03.15조회 55 - 4668김기순12.03.1558-
판관기 6,1 - 13
기드온이 판관으로 부르심을 받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다시 주님 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렀다. 그리하여 주님 께서는 그들을 일곱 해 동안
#4668김기순12.03.15조회 58 - 4667성말순12.03.1453-
판관기 5,22-31
그때에 말발굽들이 땅을 찼네. 치닫고 치닫는 군마들의 발굽이. '메로즈를 저주하여라' 주님의 천사가 말한다. '그 주민들을 저주하여라. 그들은
#4667성말순12.03.14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