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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6조영자12.04.1555-
사무엘기 상권 1,1-11
사무엘의 탄생 1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춥족의 라마타임 사람이 하나 살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엘카나였는데, 에프라임족 여로함의 아들이고 엘리후
#4726조영자12.04.15조회 55 - 4725성말순12.04.1562-
룻기 4,11-22
그러자 성문에 있던 온 백성과 원로들이 말하였다. 우리가 증인이오. 주님께서 그대 집에 들어가는 그 여인을 , 둘이서 함께 이스라엘 집안을 세운
#4725성말순12.04.15조회 62 - 4724이강실12.04.1559-
룻기 4,1- 10
룻과 보아즈가 혼인하다 보아즈는 성문으로 올라가 거기에 앉았다. 때마침 보아즈가 말하던 그 구원자가 지나갔다. 보아즈가 여보게, 이리로 와서 앉
#4724이강실12.04.15조회 59 - 4723조영자12.04.1552-
롯기 3,19-4,3
사무엘이 자라는 동안 주님게서 그와 함께 계시어, 그가 한 말은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셨다. 단에서 브에르 세바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
#4723조영자12.04.15조회 52 - 4722성말순12.04.1448-
룻기 3,8-18
한밤중에 그 남자가 한기에 몸을 떨며 웅크리는데 , 웬 여자가 자기 발치에 누워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너는 누구냐?'하고 묻자, 그 여자가 저
#4722성말순12.04.14조회 48 - 4721이강실12.04.1455-
룻기 3,1-7
룻이 보아즈와 가까워지다 시어머니 나오미가 룻에게 말하였다. 내 딸아, 네가 행복해지도록 내가 너에게 보금자리를 찾아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
#4721이강실12.04.14조회 55 - 4720성말순12.04.1353-
룻기 2,14-23
끼니때가 되자 보아즈는 룻에게, 이리 와서 음식을 들고 빵 조각을 식초에 찍어 먹어라. 하고 권고하였다. 그 여자가 수확꾼들 옆에 앉자 그는 볶
#4720성말순12.04.13조회 53 - 4719성말순12.04.1248-
룻기 2,1-13
룻이 보아즈와 만나다 나오미에게는 남편 쪽으로 친족이 한 사람 있었다. 그는 엘리멜렉 가문으로 재산가였는데 이름은 보아즈였다. 모압 여자 룻이
#4719성말순12.04.12조회 48 - 4718조영자12.04.1265-
롯기 1,16-22
그러자 롯이 말하였다. 어머님을 두고 돌아가라고 저를 다그치지 마십시오. 어머님 가시는 곳으로 저도 가고 어머님 머무시는 곳에 저도 머물렵니다.
#4718조영자12.04.12조회 65 - 4717성말순12.04.1160-
룻기 1,6-15
나오미가 룻과 함께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다 나오미는 며느리들과 함께 모압 지방을 떠나 돌아가기로 하였다.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돌보시어 그들
#4717성말순12.04.11조회 60 - 4716이강실12.04.1161-
룻기 1,1-5
기근이 들어 모압으로 이주하다 판관들이 다스리던 시대에, 나라에 기근이 든 일이 있었다. 그래서 유다 베들레헴에 살던 한 사람이 모압 지방에서
#4716이강실12.04.11조회 61 - 4715성말순12.04.1058-
판관기 21,15-25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지파들 사이에 틈이 벌어지게 하셨으므로 백성은 벤야민을 애석하게 여겼다. 그래서 공동체의 원로들이 서로 의논하였다 . 벤야민
#4715성말순12.04.10조회 58 - 4714조영자12.04.1062-
판관기 21,8-14
그들은 이스라엘의 지파들 가운데 어느 지파가 미츠파로 주님 앞에 올라오지 않았는가? 하고 물었다. 그러자 야베스 길앗에서 진영, 곧 집회에 한
#4714조영자12.04.10조회 62 - 4713이강실12.04.1030-
판관기 21,1- 7
벤야민 지파의 복권과 회복 이스라엘 사람들이 전에 미츠파에서, 우리는 아무도 벤야민 사람에게 자기 딸을 아내로 내주지 않는다. 하고 맹세한 일이
#4713이강실12.04.10조회 30 - 4712성말순12.04.0954-
판관기 20,37-48
이스라엘 사람들은 벤야민에게 자리를 내주고 물러났다. 기브아쪽에 배치시킨 복병들을 믿었기 때문이다. 이 복병들이 기브아로 재빨리 공격해 들어가서
#4712성말순12.04.09조회 54 - 4711이강실12.04.0948-
판관기 20,29-36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기브아 둘레에 복병을 배치하였다.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사흘째 되는 그날, 전처럼 기브아를 마주 보고 전열을 갖추었
#4711이강실12.04.09조회 48 - 4710성말순12.04.0854-
판관기 20,19 -28
다음 날 아침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일ㅇ나 기브아로 가서 진을 쳤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벤야민 지파와 싸우려고 나가서, 기브아를 마주 보고 전투
#4710성말순12.04.08조회 54 - 4709이강실12.04.0857-
판관기 20,12-18
이스라엘의 지파들이 온 벤야민 지파로 사람들을 보내어 말하였다. 그대들 사이에서 일어난 이 악행은 어찌 된 것인가? 이제 기브아에 있는 그 불량
#4709이강실12.04.08조회 57 - 4708이강실12.04.0758-
판관기 20,1-11
베야민 지파와 다른 지파들의 전쟁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두 나섰다. 단에서 브에르 세바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길앗 땅에서도 온 공동체가
#4708이강실12.04.07조회 58 - 4707성말순12.04.0694-
판관기 19-22-30
그들이 한참 즐겁세 지내고 있는데 그 성읍의 남자들이 , 곧 불량한 남자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드리며, 그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였다.
#4707성말순12.04.06조회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