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날 베로니카 자매님댁에서 촬영한 moon light입니다.

2004. 12. 4. 오전 3:49:25

글자

 

Thanksgiving Day's full moon was shining over the some part of the Atlantic...
At that time I suddenly came into my head the moonlight sonata of Beethoven with foreboding unfulfilled love.

 

 

댓글 4

  • 2004년 12월 6일 오전 6:00

    사진이잘나왔읍니다.우리모두이길로 꿈속에서나마 손에손잡고 주님께로 갈가요.김경자

  • 2004년 12월 7일 오전 10:49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마치 사진 작가가 찍은 거 같군요. 베로니카 자매님 댁에서 드신 음식도 위 달 처럼 풍성 했겠지요???

  • 2004년 12월 10일 오전 3:37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너무 따뜻한 시간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안드레아 형제님, 그 베토벤 영화 제목이 뭐였죠? ^^

  • 2005년 4월 18일 오후 3:26

    사진다운받으러 왔다가 프란치스카 자매님 글을 보았네요....영화제목은 "Immotal beloved"입니다. 한국에서 상영된 제목은 "불멸의 연인"이구요. 좋은영화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