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떼제의 노래 (아녜스 자매의 글을 보고)

2004. 11. 16. 오후 9:01:45

글자

제가 유일하게 아는 떼제의 노래입니다.

모르는 것은 너무나 많고 배우고 익히고 또 익혀도 그저 무지의 바다에서 헤매고 있으니..

댓글 1

  • 2004년 11월 19일 오전 7:23

    This song is excellent!!!!!!!! (J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