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석희 백일 잔치에서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장님 내외와 베로니카 자매님, 그리고 여러분들의 노고로 마음껏 어린 새싹의 건강과 무사함을
다같이 축복하였습니다.
가까이로는 엊그제 태어나서 고물고물하던 석희가 이젠 제법 의젓하게 큰 것이 대견하기도 하였고,
또 개인적으로는 제 두 아들놈들의 그때가 떠올려지기도 하면서
주님의 은총인 아기들의 평화로운 얼굴과 그 평화의 얼굴에서 보여지는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날이었습니다.
백일 맞은 석희에게 늘 주님의 은총이 내리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