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소화 데레사께 드리는 9일기도 (여덟째날)
2004. 10. 31. 오전 4:06:58
글자
여.덟.째.날.
감사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는 말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제일 많이 이끌어 내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드릴 때 하느님께서는 감동되어 서둘러 우리에게 열 배의 은총을 더해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분께 다시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감사를 드린다면, 그 은총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커질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구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분이 내게 주신 모든 것에 대한 나의 감사는 끝이 없어서 나는 수많은 방법으로 그분께 감사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결심
오늘 당신은 하느님께 감사드리고자 하는 항목을 20개 작성하십시오.
특희 삶의 고통스러운 어떤 상황에대해 아주 분명히 감사드리십시오. 당신이 사랑안에서 그것을 하느님께 희생으로 바친다면,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고통을 통해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실 수 있습니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또는 묵주기도 한 단)
"불쌍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우리의 고통을 예수님께 희생으로 바칩시다.
그들은 우리보다 은총을 더 적게 받았습니다.
그래도 그들을 구하기 위해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피를 흘리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