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프란체스카의 생일입니다. 22년전 오늘, 예쁜 한애기가 태어났읍니다.
그 애기는 모든애기가 그러하듯이 하느님의 선물이었읍니다
그리고, 자라면서 그 애는 남을 행복하게만들거나 웃음을 짓게하는 묘한능력을 가지고있었읍니다
지금은 누구보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사랑하고, 평화의 모후이신 성모님을 닮고자 노력하며,
그의 성인이름을 즐겨부르며 기도하고, 또한 소화데레사처럼 아주 작아지길 소망하며,
감실에서는 어떻게하면 십자가의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릴수있을까 고민하며 아주 작은목소리로 찬미의노래를 불러드리는 예쁜아이로 자라났읍니다 .
저에게 그런딸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그녀의 앞날을 주님께 서축복하시고 .사랑으로 지켜주시길 기도해봅니다 . 또한 모든가정의 어린이들에게도 크신 주님의은총이 함께 하시길빕니다.
은성아! 생일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