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 성모님 발현

2005. 1. 9. 오전 7:06:23

글자
여러분들도 다 아시는 파티마 성모님 발현이야기입니다. 그당시 세어린이중에 한분이셨던 루치아 수녀님이 쓰신 회고록을 읽어보았읍니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그냥 옛날에 파티마에서 성모님이 어린이들 앞에 발현 하셧나보다... 그어린이들은 얼마나 좋앗을까? 하고 생각만 했는대 , 이책을 읽고나니 왜 그어린이들 앞에 성모님이 발현하셧는지 이해도 되고 무엇보다  그어린아이들 한태 어떻케 다른이들을 위하여 희생을 할수있는지 배웠읍니다.  저는 희생 이라 하면 무척 큰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일상 생활에서 얼마던지 작은일 이라도 할수있는 것을 배웠읍니다. 예을 들면  배고푼 것을 참고 나의 점심을 가난한 이에게 준다든가,몸이아파도 일을 한다든가, 기도하기 싫어도 기도을 한다든가 등 등 입니다..하기 싫은 일을 할때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일이 하기싫지만 지옥가는 영혼 들의 구원을 위하여 한다든가 아님 아픈 사람들의 회복을 위하여 한다든가 등 등 입니다. 이들의 신심은 너무나 훌륭해서  제자신을 너무부끄럽게 합니다. 저도 때때로 이들의 행동을 본받아 보겠읍니다. 이마음이 오래가기을 기도하며  이 책을 읽고 싶으신 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3

  • 2005년 1월 10일 오전 8:06

    오래전에애들과함께읽으며그들의아름다운희생에마음이아파많이울었던기억이나네요 남을위해기도,희생,선행을드릴수있다는것이얼마나큰사랑인지.또한주님의자녀로서,우리의의무라는것을배웠던것같읍니다.

  • 2005년 1월 10일 오전 8:17

    어떤희생이나선행도힘겨울수밖에없다고생각되는데,그렇지않고기쁜마음으로무슨일이든하시는베로니카씨의마음이더욱예쁘보입니다.

  • 2005년 1월 11일 오전 2:50

    저 책 읽고싶네요!!!!언제나 소녀같은 감성과 겸손으로 뭉쳐있는 베로니카자매님 좋은글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