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아홉시 아직들 연습을하고있겠구나 생각합니다. 식구들을 보아서 반갑지만 공소식구들 생각도 틈틈이 많이 납니다. 바쁜중에서도 여러분들 열심이어서 감사하기도하고 그정열이 부럽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여러가지로 "파이팅" 요셉피나씨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도 차분이 마음을 가라않히고 성탄절을 기하여 더욱더 감사하는 기도을 해야겠읍니다
Re:마음이 들뜰 때
2004. 12. 24. 오전 11:28:19
글자
2004. 12. 24. 오전 11:28:19
. 지금은 아홉시 아직들 연습을하고있겠구나 생각합니다. 식구들을 보아서 반갑지만 공소식구들 생각도 틈틈이 많이 납니다. 바쁜중에서도 여러분들 열심이어서 감사하기도하고 그정열이 부럽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여러가지로 "파이팅" 요셉피나씨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도 차분이 마음을 가라않히고 성탄절을 기하여 더욱더 감사하는 기도을 해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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