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이 석희 미카엘을 저희 가정에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공소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미카엘을 위해서 여러가지로 도움 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셨음에도
제대로 감사의 표현도 못 드린 한 해 였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있는거 다들 아시죠?^^
또 이번에 공소식구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미카엘이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되어 얼마나 기쁘던지요^^
언제나 넘치는 은총 베풀어주시는 주님 뜻에 보답하려 노력하는 베드로와 요셉피나가 되겠습니다.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