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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9월 요셉회 공지

공지김상국조회 4605. 08. 29.

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성인께서 환시를 보셨다. 환시 가운데서 사제관 두개를 보았는데, 사제관에는 마귀들이 새까맣게 달라붙어 있었다. 첫 번째 사제관에 신

게시판황은성조회 4805. 08. 19.

[미사] 성모 승천 대축일

공지이주호조회 4905. 08. 04.

[모임]8월 요셉회 공지

공지김상국조회 2005. 08. 04.

독서직에 관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주님안에 우리는 하나입니다.   전례학에 관한 글을 읽다가 교우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

게시판김일용조회 13005. 07. 08.

오늘 London에서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학교에서 무심코 복도에 있는 TV를 쳐다 보다가 아침에 런던에서 blast가 있었다는 걸 알게 됬습니다. 전철 3개와 버스가

게시판황은성조회 8205. 07. 08.

[미사]7월 미사공지

공지이주호조회 4705. 07. 07.

저희 잘 도착했습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정신 없이 떠나느라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린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지 못해서 아쉽지만..

게시판김준원조회 10705. 06. 21.

[펌] 그 분은 예수님이 셨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미사중에 신부님께서 해주셨던 그 말씀은 지금까지 3번들었는데... 매번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신부님께서 한국에 계실때

게시판황은성조회 9105. 06. 11.

[미사] 6월 미사 공지

공지이주호조회 4705. 06. 11.

[모임] 6월 요셉회 공지

공지이주호조회 5105. 06. 02.

[미사] 5월 미사 공지

공지이주호조회 4505. 05. 25.

질문있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는 언니가 미술사를 전공하는데, 이번에 미술가에 관계된 책을 번역한답니다. 중세 미술에서 종교가 빠질수 없기에 거기에 대한 지식을

게시판이지선조회 11205. 05. 25.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바다의 별처럼 고요하고 맑게 빛나시며 우리와 함께 계신 어머니

게시판황은성조회 112 205. 05. 09.

성모의 밤 행사

공지이주호조회 6305. 05. 04.

[모임] 5월 요셉회 공지

공지김상국조회 6505. 05. 04.

즐거웠던 봄 야유회[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토요일 파라다이스 공원서 가졌던 봄 야유회!   오후 3시에 모인다고 해서 가서 이것 저것 하면 금방 끝나고 집에 와

게시판송대원조회 10405. 05. 03.

다시 가난해진 내 마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주님께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지난 사순 기간 동안 중세의 수사들이 어두침침한 방에서 흔들리는 촛불 하나를

게시판김일용조회 10205. 04. 25.

교황님을 위한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알렐루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서 만든 베네딕토 16세 교황님 상본에 적힌 기도문을 올립니다. ( ☞ 천주교

게시판김일용조회 8105. 04. 22.

새교황 성하 베네딕토 16세의 탄생을 축하합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알렐루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뒤를 이을 새 교황님이 선출되었습니다. 새벽 4시 졸린 눈을 부

게시판김일용조회 9905. 04. 20.

[미사] 4월 미사 공지

공지이주호조회 5205. 04. 19.

Re: 성서 말씀 나누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미합니다. 알렐루야!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누리는 부활 시기입니다. 이글은 아래 게시

게시판김일용조회 159 105. 04. 17.

Re:깨달은 소중함...[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비하신 하느님은 영광 받으소서. 당신의 종이며 우리의 목자이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제 아버지 당신 품

게시판김일용조회 5405. 04. 03.

깨달은 소중함...[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Holy Father, 돌아가시는 마지막 날까지 아버지께선 세계의 자녀들을 모으셨습니다. 환하게 불이 켜져 있

게시판황은성조회 6705. 04. 03.

[모임] 4월 요셉회 공지

공지김상국조회 7605. 03. 29.

감사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혼자 제대로 서서 지내지 못하는 제 모습을 스스로 참 어리석다 여겼습니다.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에, 혼자 하고, 그리고 도울

게시판이지선조회 6605. 03. 27.

사랑을 낳기 위한 고통[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은 우리의 사랑을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자유를 존중하신다.   전대미문의 소식이다. 하늘과 땅의

게시판황은성조회 6905. 03. 26.

[신문기사] 새 번역 '성경' 공용 성서로 채택[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평화신문 3월20일자에 따르면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봄 정기총회에서 다음과 같이 정했다고 합니다. 한국 천주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신

게시판김일용조회 7205. 03. 21.

읽고 싶은 책이 생겼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좀처럼 책을 읽지 않은 제가 읽고 싶은 책이 생겼습니다.   김수환 추기경 첫 육성 회고록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게시판이지선조회 4905. 03. 21.

PBS 성서 못자리.[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미사시간에, 오래간만에 2반은 다같이 모여 미사를 보았습니다. 우슬라가 미사에 참여했구요, 안타깝게도 안드레아 선배가

게시판이지선조회 5205. 0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