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 새 번역 '성경' 공용 성서로 채택

2005. 3. 21. 오전 3:31:38

글자

평화신문 3월20일자에 따르면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봄 정기총회에서 다음과 같이 정했다고 합니다.

  1. 한국 천주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신ㆍ구약성서 전체를 독자적으로 번역한 「성경」은 앞으로 3개월간 수정   보완 작업을 거쳐 7월 이후 출판될 예정이다.
  2. '○○ 천주교회', '천주교 ○○교회'등으로 혼용되던 전국 성당 표기가 '천주교 ○○성당'으로 통일되며, 제44차 성체대회 표장을 응용한 두 가지 도안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 천주교 성당을 상징하는 공공 표지로 등록돼 사용된다.

본문 링크: http://www.pbc.co.kr/news/view.php?id=tot&no=4900 

 

<성당 공공 표지의 예>

댓글 1

  • 2005년 3월 26일 오전 2:34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