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문 3월20일자에 따르면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봄 정기총회에서 다음과 같이 정했다고 합니다.
- 한국 천주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신ㆍ구약성서 전체를 독자적으로 번역한 「성경」은 앞으로 3개월간 수정 보완 작업을 거쳐 7월 이후 출판될 예정이다.
- '○○ 천주교회', '천주교 ○○교회'등으로 혼용되던 전국 성당 표기가 '천주교 ○○성당'으로 통일되며, 제44차 성체대회 표장을 응용한 두 가지 도안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 천주교 성당을 상징하는 공공 표지로 등록돼 사용된다.
본문 링크: http://www.pbc.co.kr/news/view.php?id=tot&no=4900
<성당 공공 표지의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