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소서 성령님!
꿈같기만 했던 3일간의 성령 쇄신 세미나와 공동체 모두의 큰 축제가 되었던 견진 성사의 기쁨도
어느덧 전날의 일이 되었습니다.
한밤중에 문득 깨어 인터넷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가 아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힘을 보여주신 박용일 타대오 신부님, 또 저 개인적으로 많은 체험을 이끌어주신
임문수 마르꼬 선생님의 모습도 아래글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몇년전 글이지만 몇일전 그 감동을 다른 공동체를 빌어 다시한번 느낄 수 있기에 저 혼자 읽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아래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링크: https://church.catholic.or.kr/syracuse/pray_group/story/melanius1.htm
우리와 같이 유학생들로 시작한 공동체로 많은 공통점을 가진 시라큐스 공동체의 모습이
한층 성숙되어 있고 발전되어 있어 부럽기도 하였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 늘 우리와 함께 걸으시는 예수님, 그리고 우리안에서 활동하시는
성령님의 오묘한 이치가 다른 공동체를 빌어 우리 공동체에게도 투영되는 것을 보며
다시한번 신앙의 신비를 느끼게 됩니다.
(시라큐스 공동체 홈피: https://church.catholic.or.kr/syracu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