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간동안 이었지만 타고난 순발력으로 공동체의 궂은 일들을 말끔히 처리하고 있는
아네스 자매의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늘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아네스 자매에게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빕니다^^
2005. 1. 22. 오전 9:59:48
짧은 기간동안 이었지만 타고난 순발력으로 공동체의 궂은 일들을 말끔히 처리하고 있는
아네스 자매의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늘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아네스 자매에게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빕니다^^
그성인은튼튼한반석위에서있었기에,하느님의법을위하여죽기까지싸웠으며,악인들의말도무서워하지않았도다.주님을사랑하고그길을따르며그리스도의향기를풍기는아네스의영명축일을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행복하세요
총무일을 너무 열심이 하시는 자매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행복한 삶을 영위 하기을 기도합니다.
아네스 언니~ 오늘 아침 미사 강론 때 신부님께서 성녀 아네스가 얼마나 아름답고 순결한 여인인지 얘기하시는데 언니가 생각났어요. ^^ 13세살에 너무나 고와서 남자들이 약혼을
하자고 졸졸 따라다녔지만, 아네스는 "나는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분의 신부입니다." 하고 말했다고 해요.
여러 신비한 이야기와 함께 전해져 내려오는 동정 성녀 아녜스의 축일, 그 아름답고 순백의 삶을 사셨던 성인을 생각해 봅니다.
은성이는 매일 미사 나가나? 학교 공부량이 많아서 시간 내기 쉽지 않을텐데.. 네가 부럽기도 하고 내가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다. 네가 나보단 영적 어른인것 같네...
은성아, 굿뉴스에 묵상글 올릴때 여기다가도 함께 올려주기 바란다. 다같이 읽으면 더욱 좋잖아..
아직 밥도 못먹는 애기 입니다. ^^ 힘입어 주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열씸히 노력하겠습니다! 수요일과 금욜에 미사를 보는것이 좋다고 메주고리 성모님께서 전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