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미사가 기다려집니다.

2005. 3. 18. 오전 5:29:10

글자

매해 사순기간을 제대로 보내고 있지 못해서,

부활을 맞는 마음이 수난당하신 예수님께 죄송하지만,...

그런 마음 뒤로하고,

부활은 늘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집니다.

성탄이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된 생활은 이런저런 이유로

몇몇 결심한 것들이 벌써 무너져서,

다시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일어서고 싶습니다.

성령이 충만한 생활이 기대됩니다. 8-)

 

댓글 2

  • 2005년 3월 18일 오전 6:08

    이번 세미나에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아쉬움을 뒤로 하고 우리 부활을 맞이합시당

  • 2005년 3월 18일 오전 7:57

    저두 기다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