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 은혜의 밤 행사를 통해서 성령과 함께 피로도 듬뿍 받으셨죠?
그리고, 견진성사 축하를 위해 모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작심 3초가 될지는 몰라도 매일 조금씩 성서 읽자! 가 새로운 목표입니다.
최근 요셉회에서는 성서말씀 나누기를 이전에 묵주기도를 없애고 하고 있습니다.
Ebible 덕분에 학교에서 시간 내어서 보기도 편하구요.
그런데, 성서를 읽다가 Feel 이 오는 문구가 있어도 시간 지나면 잊어버리고
그 느낌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바로 여기 홈페이지에 글 남기면
자신이 지금 읽는 부분과 다른 부분을 함께 배울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됩니다.
또, 제가 오늘 성서를 Ebible을 통해서 영어성서 같이보기를 읽으면서 느낀것이
저희들은 주말미사를 미국성당에서 보는데 여기에 나오는 단어를 모르고
강론을 들을면 많은 부분을 놓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론으로, 이번 성령세미나를 통해서 필이 확 올 때 하루에 조금씩 이라도
성서 읽으면서 좋은 말씀 같이 나누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장님과 홈피지기님은 제 의견을 고려해 주세용.^^;
즐거븐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