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말씀 나누기' 코너를 추가 했으면 합니다.

2005. 3. 15. 오후 3:29:22

글자

안녕하세요?

모두 은혜의 밤 행사를 통해서 성령과 함께 피로도 듬뿍 받으셨죠?

그리고, 견진성사 축하를 위해 모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작심 3초가 될지는 몰라도 매일 조금씩 성서 읽자! 가 새로운 목표입니다.

최근 요셉회에서는 성서말씀 나누기를 이전에 묵주기도를 없애고 하고 있습니다.

Ebible 덕분에 학교에서 시간 내어서 보기도 편하구요.

 

그런데, 성서를 읽다가 Feel 이 오는 문구가 있어도 시간 지나면 잊어버리고

그 느낌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바로 여기 홈페이지에 글 남기면

자신이 지금 읽는 부분과 다른 부분을 함께 배울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됩니다.

 

또, 제가 오늘 성서를 Ebible을 통해서 영어성서 같이보기를 읽으면서 느낀것이

저희들은 주말미사를 미국성당에서 보는데 여기에 나오는 단어를 모르고

강론을 들을면 많은 부분을 놓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론으로, 이번 성령세미나를 통해서 필이 확 올 때 하루에 조금씩 이라도

성서 읽으면서 좋은 말씀 같이 나누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장님과 홈피지기님은 제 의견을 고려해 주세용.^^;

즐거븐 하루 보내세요...

댓글 5

  • 2005년 3월 16일 오전 2:38

    동의!! 저도 깊은 묵상이 따른 성서공부를 했음 해요. 따로 시간을 마련하기는 힘드니까 각자 말씀 읽고 묵상하고 나눔을 온라인으로 하면 어떨까요?

  • 2005년 3월 16일 오전 2:40

    그런데, 각자 다른 부분을 읽으면 묵상과 느낌을 나누기가 어려우니까 같은 내용을 읽거나 혹은 같은 커리를 갖는게 좋겠어요. 그렇게 되면 요셉회랑 겹치시나요?

  • 2005년 3월 16일 오전 2:41

    저도 안그래도, 봄방학이후 어떤 교재를 따라 성서말씀공부를 하려고 했거든요. 혼자 하면 왜곡되기 쉬우니까 온라인에서 그런 모임을 찾아보려고 했죠.

  • 2005년 3월 16일 오전 2:42

    또 교재가 있는 것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을 깨우쳐 주겠단 생각이 들어서, 어떤 커리를 따라 묵상하고 싶어요.

  • 2005년 3월 16일 오전 11:16

    깊은 생각 못해보고 언뜻 떠오르는 단견이지만, 매일 미사의 복음말씀을 매일 따라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실제 굿뉴스나 바오로서원에서 그렇게 하지요),